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가 스티븐 베르흐베인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 유럽 이적시장 사정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베르흐베인의 이적설을 언급했다.
- 베르흐베인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꾸준하게 기회를 잡지 못하면서 입지가 급격하게 줄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스티븐 베르흐베인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유럽 이적시장 사정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베르흐베인의 이적설을 언급했다.
로마노는 “토트넘은 베르흐베인의 이적료로 2560만 파운드(약 402억)를 원한다. 아약스는 공식 제안을 준비 중이다”고 언급했다.
베르흐베인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꾸준하게 기회를 잡지 못하면서 입지가 급격하게 줄었다.
기존 손흥민, 루카스 모우라에 이어 데얀 쿨루셉스키와의 경쟁에서도 밀리는 분위기로 베르흐베인의 이적설이 고개를 들었다.
토트넘도 더 이상 베르흐베인을 활용할 뜻이 없고 매각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베르흐베인 역시 “매 경기 뛸 수 있는 팀으로 가고 싶다. 네덜란드 리그 복귀가 될 수도 있다”며 토트넘과 결별을 결심했다.
베르흐베인에 대해서는 아약스가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중이다. 하지만, 토트넘은 설정한 이적료는 받아야겠다는 입장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유럽 이적시장 사정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베르흐베인의 이적설을 언급했다.
로마노는 “토트넘은 베르흐베인의 이적료로 2560만 파운드(약 402억)를 원한다. 아약스는 공식 제안을 준비 중이다”고 언급했다.
베르흐베인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꾸준하게 기회를 잡지 못하면서 입지가 급격하게 줄었다.
기존 손흥민, 루카스 모우라에 이어 데얀 쿨루셉스키와의 경쟁에서도 밀리는 분위기로 베르흐베인의 이적설이 고개를 들었다.
토트넘도 더 이상 베르흐베인을 활용할 뜻이 없고 매각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베르흐베인 역시 “매 경기 뛸 수 있는 팀으로 가고 싶다. 네덜란드 리그 복귀가 될 수도 있다”며 토트넘과 결별을 결심했다.
베르흐베인에 대해서는 아약스가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중이다. 하지만, 토트넘은 설정한 이적료는 받아야겠다는 입장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