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황희찬 동료인 울버햄프턴 수비스 막스 킬먼이 막기 힘들었던 선수는 누구일까?
- 울버햄프턴 지역 매체 몰리뉴 뉴스는 7일(한국시간) 킬먼은 자신이 막기 힘들었던 선수를 꼽았다며 해리 케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거론했을 거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 킬먼은 2018년 울버햄프턴에 입단해 EPL에 안착하면서 잉글랜드 대표팀 승선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중이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황희찬 동료인 울버햄프턴 수비스 막스 킬먼이 막기 힘들었던 선수는 누구일까?
울버햄프턴 지역 매체 ‘몰리뉴 뉴스’는 7일(한국시간) “킬먼은 자신이 막기 힘들었던 선수를 꼽았다”며 “해리 케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거론했을 거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손흥민, 모하메드 살라일 것이라는 예상을 했을 수도 있지만, 바디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이어 “바디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상대를 귀찮게 하고 짜증 나게 하는 공격수다”며 존재감을 거론했다.
킬먼은 “바디는 상대하기 가장 힘든 선수였다. 그의 움직임은 날카롭다. 상대를 인지하고 공을 잡을 시간을 주지 않는다”며 혀를 내둘렀다.
킬먼이 혀를 내두른 바디는 인간 승리로 유명하다. 7, 8부 리그에서 뛰면서 생계유지를 위해 공장 직원까지 겹염하며 축구에 대한 열정을 굽히지 않았다.
이후 레스터에서 기량이 만개했다. 연속 득점 행진으로 루드 판 니스텔루이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도 했다.
바디의 활약으로 레스터는 2015-16시즌 0.02% 확률를 뚫고 팀 역사상 첫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바디의 활약은 이번 시즌도 유효했다. 35세의 나이에도 리그 25경기에 출전해 15골 2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한편, 황희찬 동료 킬먼은 10대 시절 풀럼에서 방출된 후 잉글랜드 5, 7부리그를 전전했다.
이후 학업과 축구를 병행한 킬먼은 뛰어난 실력으로 잉글랜드 풋살 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했다.
킬먼은 2018년 울버햄프턴에 입단해 EPL에 안착하면서 잉글랜드 대표팀 승선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울버햄프턴 지역 매체 ‘몰리뉴 뉴스’는 7일(한국시간) “킬먼은 자신이 막기 힘들었던 선수를 꼽았다”며 “해리 케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거론했을 거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손흥민, 모하메드 살라일 것이라는 예상을 했을 수도 있지만, 바디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이어 “바디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상대를 귀찮게 하고 짜증 나게 하는 공격수다”며 존재감을 거론했다.
킬먼은 “바디는 상대하기 가장 힘든 선수였다. 그의 움직임은 날카롭다. 상대를 인지하고 공을 잡을 시간을 주지 않는다”며 혀를 내둘렀다.
킬먼이 혀를 내두른 바디는 인간 승리로 유명하다. 7, 8부 리그에서 뛰면서 생계유지를 위해 공장 직원까지 겹염하며 축구에 대한 열정을 굽히지 않았다.
이후 레스터에서 기량이 만개했다. 연속 득점 행진으로 루드 판 니스텔루이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도 했다.
바디의 활약으로 레스터는 2015-16시즌 0.02% 확률를 뚫고 팀 역사상 첫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바디의 활약은 이번 시즌도 유효했다. 35세의 나이에도 리그 25경기에 출전해 15골 2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한편, 황희찬 동료 킬먼은 10대 시절 풀럼에서 방출된 후 잉글랜드 5, 7부리그를 전전했다.
이후 학업과 축구를 병행한 킬먼은 뛰어난 실력으로 잉글랜드 풋살 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했다.
킬먼은 2018년 울버햄프턴에 입단해 EPL에 안착하면서 잉글랜드 대표팀 승선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