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매체 골닷컴은 10일 프리미어리그 톱 클럽들이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렐라(23)에게 흥미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다수 팀이 쿠쿠렐라의 활약을 눈여겨봤고, 올여름 이적이 급부상했다. 프리미어리그 빅4 안에 든 맨체스터 시티, 첼시, 토트넘이 관심을 갖고 있다.

왼쪽 더 강해진다, SON+페리시치+‘713억 왼발잡이 DF’까지 품는다

스포탈코리아
2022-06-10 오후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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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축구 매체 골닷컴은 10일 프리미어리그 톱 클럽들이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렐라(23)에게 흥미 있다고 보도했다.
  • 매체에 따르면 다수 팀이 쿠쿠렐라의 활약을 눈여겨봤고, 올여름 이적이 급부상했다.
  • 프리미어리그 빅4 안에 든 맨체스터 시티, 첼시, 토트넘이 관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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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왼쪽을 더욱 견고하게 만든다. 리그 최강으로 만들기 위한 작업에 돌입했다.

토트넘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인터밀란 시절 지도했던 베테랑 왼쪽 윙백 이반 페리시치를 품으며 전력을 강화했다. 손흥민과 페리시치 왼쪽 라인에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왼발잡이 멀티 자원을 장바구니에 담았다.

축구 매체 골닷컴은 10일 “프리미어리그 톱 클럽들이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렐라(23)에게 흥미 있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인 쿠쿠렐라는 지난해 여름 헤타페를 떠나 브라이튼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적 직후 왼쪽 풀백 주전을 꿰차며 리그 35경기를 뛰었다. 팀이 2017/2018시즌 승격 이후 최고인 9위로 시즌을 마치는데 기여했다.

매체에 따르면 다수 팀이 쿠쿠렐라의 활약을 눈여겨봤고, 올여름 이적이 급부상했다. 프리미어리그 빅4 안에 든 맨체스터 시티, 첼시, 토트넘이 관심을 갖고 있다.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올여름에 왼쪽 풀백 보강을 희망한다. 주앙 칸셀루가 자신의 원래 포지션이 아닌 왼쪽을 주로 맡았다. 올렉산드로 진첸코는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어 쿠쿠렐라 영입이 목표다.

첼시는 2년 전부터 흥미를 가졌다. FC바르셀로나가 마르코스 알론소를 원한다. 만약, 알론소가 떠나면 쿠쿠렐라를 품기 위해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잔류하면 벤 칠웰도 있기 때문에 다른 포지션 보강이 우선이다.

토트넘 콘테 감독은 쿠쿠렐라의 멀티 능력을 높게 평가한다. 벤 데이비스 외에 또 다른 카드를 지니길 바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토트넘에 쿠쿠렐라가 합류하면 왼쪽 수비와 미드필더, 중앙 수비까지. 상대와 상황에 따른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브라이튼은 싼값에 내줄 생각이 없다. 쿠쿠렐라 이적료로 4,500만 파운드(약 713억 원)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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