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마커스 래쉬포드(24)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충성심을 드러냈다.
- 이런 가운데 영국 타임스는 토트넘이 맨유에 래쉬포드 영입 제안을 했지만, 즉각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 맨유가 거절했고, 래쉬포드 본인도 어린 시절부터 몸담았던 팀에서 계속 뛰고 싶은 바람이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24)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충성심을 드러냈다.
래쉬포드는 맨유 성골로 2015/2016시즌 1군 무대에 발을 내디디며 ‘미래’로 불렸다. 무려 일곱 시즌을 뛰었다. 더 만개할 거라는 예상과 달리, 시간이 흐를수록 실망이 더해지고 있다. 이번 시즌 5골로 데뷔 시즌 이후 최악의 시기를 보냈다.
그럼에도 그의 잠재력을 눈여겨본 다수 팀이 러브콜을 보냈다. 토트넘 홋스퍼도 그 중에 한 팀이다. 이런 가운데 영국 타임스는 “토트넘이 맨유에 래쉬포드 영입 제안을 했지만, 즉각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이 래쉬포드에게 흥미를 갖고 있다. 최전방 강화는 물론 홈그로운 조건을 충족하기 때문에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맨유와 계약도 올해가 마지막이다. 올여름 영입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토트넘의 바람은 산산 조각났다. 맨유가 거절했고, 래쉬포드 본인도 어린 시절부터 몸담았던 팀에서 계속 뛰고 싶은 바람이다. 새롭게 부임한 앨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재기를 꿈꾸는 것으로 알려졌다.
래쉬포드는 맨유 성골로 2015/2016시즌 1군 무대에 발을 내디디며 ‘미래’로 불렸다. 무려 일곱 시즌을 뛰었다. 더 만개할 거라는 예상과 달리, 시간이 흐를수록 실망이 더해지고 있다. 이번 시즌 5골로 데뷔 시즌 이후 최악의 시기를 보냈다.
그럼에도 그의 잠재력을 눈여겨본 다수 팀이 러브콜을 보냈다. 토트넘 홋스퍼도 그 중에 한 팀이다. 이런 가운데 영국 타임스는 “토트넘이 맨유에 래쉬포드 영입 제안을 했지만, 즉각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이 래쉬포드에게 흥미를 갖고 있다. 최전방 강화는 물론 홈그로운 조건을 충족하기 때문에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맨유와 계약도 올해가 마지막이다. 올여름 영입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토트넘의 바람은 산산 조각났다. 맨유가 거절했고, 래쉬포드 본인도 어린 시절부터 몸담았던 팀에서 계속 뛰고 싶은 바람이다. 새롭게 부임한 앨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재기를 꿈꾸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