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과 계약이 끝나 자유의 몸이 된 가레스 베일이 차기 행선지를 두고 소문을 일축했다.
- 확실하다라며 헤타페 이적이 없음을 강조했다.
- 최근 몇 시즌 동안 고액 연봉 대비 미미한 활약과 잦은 부상을 당했고, 재계약 없이 이별을 맞이하게 됐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과 계약이 끝나 자유의 몸이 된 가레스 베일이 차기 행선지를 두고 소문을 일축했다.
베일은 11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과 인터뷰에서 “난 헤타페로 안 갈 거다. 확실하다”라며 헤타페 이적이 없음을 강조했다.
그는 올 시즌을 끝으로 레알과 계약이 종료됐다. 최근 몇 시즌 동안 고액 연봉 대비 미미한 활약과 잦은 부상을 당했고, 재계약 없이 이별을 맞이하게 됐다.
베일은 당초 이번 여름 은퇴를 계획했지만, 조국 웨일스 대표팀을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으로 이끌면서 미뤘다.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팀을 찾고 있다.
1년 전 임대 신분으로 함께 했던 토트넘 홋스퍼도 행선지 중 하나다. 손흥민과 재회를 노리고 있지만, 가능성은 낮다. 헤타페는 레알과 같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있고, 베일도 연속성을 가지는데 있어 좋다. 그러나 레알 시절 받은 주급 60만 파운드(약 9억 5000만 원) 근처라도 감당할 수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베일은 11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과 인터뷰에서 “난 헤타페로 안 갈 거다. 확실하다”라며 헤타페 이적이 없음을 강조했다.
그는 올 시즌을 끝으로 레알과 계약이 종료됐다. 최근 몇 시즌 동안 고액 연봉 대비 미미한 활약과 잦은 부상을 당했고, 재계약 없이 이별을 맞이하게 됐다.
베일은 당초 이번 여름 은퇴를 계획했지만, 조국 웨일스 대표팀을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으로 이끌면서 미뤘다.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팀을 찾고 있다.
1년 전 임대 신분으로 함께 했던 토트넘 홋스퍼도 행선지 중 하나다. 손흥민과 재회를 노리고 있지만, 가능성은 낮다. 헤타페는 레알과 같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있고, 베일도 연속성을 가지는데 있어 좋다. 그러나 레알 시절 받은 주급 60만 파운드(약 9억 5000만 원) 근처라도 감당할 수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