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이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우승후보들에 거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1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부터 20위까지 순위를 나열한 뒤 선수단 몸값도 조명했다.
- 현재 FIFA 랭킹 1위는 브라질이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이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우승후보들에 거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잉글랜드도 마찬가지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1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부터 20위까지 순위를 나열한 뒤 선수단 몸값도 조명했다.
현재 FIFA 랭킹 1위는 브라질이다. 브라질은 현재 선수단 몸값 10억 1,000만 유로(약 1조 3,609억 원)로 높은 몸값을 자랑했다.
네이마르, 마르퀴뇨스(이상 파리생제르맹)를 비롯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카세미루, 에데르 밀리탕(이상 레알 마드리드), 파비뉴, 알리송 베커(이상 리버풀) 등 각 포지션 마다 특급 선수들이 즐비하다. 그만큼 선수단 몸값이 높은 건 당연하다.
그러나 몸값 1위는 아니다. 브라질 대신 잉글랜드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
잉글랜드는 현재 선수단 몸값 13억 1,000만 유로(약 1조 7,651억 원)를 기록하며 선수단 몸값 만큼 최고 자리에 우뚝 섰다. FIFA 랭킹은 현재 5위다.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를 시작으로 잭 그릴리쉬, 필 포든(이상 맨체스터 시티), 주드 밸링엄(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메이슨 마운트(첼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 등 성공적인 세대교체로 최근 급성장했다. 이로 인해 이번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노릴만한 이유다.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는 현재 FIFA 랭킹 3위이지만, 몸값에서는 10억 6,000만 유로(약 1조 4,283억 원)로 잉글랜드의 뒤를 이었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1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부터 20위까지 순위를 나열한 뒤 선수단 몸값도 조명했다.
현재 FIFA 랭킹 1위는 브라질이다. 브라질은 현재 선수단 몸값 10억 1,000만 유로(약 1조 3,609억 원)로 높은 몸값을 자랑했다.
네이마르, 마르퀴뇨스(이상 파리생제르맹)를 비롯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카세미루, 에데르 밀리탕(이상 레알 마드리드), 파비뉴, 알리송 베커(이상 리버풀) 등 각 포지션 마다 특급 선수들이 즐비하다. 그만큼 선수단 몸값이 높은 건 당연하다.
그러나 몸값 1위는 아니다. 브라질 대신 잉글랜드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
잉글랜드는 현재 선수단 몸값 13억 1,000만 유로(약 1조 7,651억 원)를 기록하며 선수단 몸값 만큼 최고 자리에 우뚝 섰다. FIFA 랭킹은 현재 5위다.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를 시작으로 잭 그릴리쉬, 필 포든(이상 맨체스터 시티), 주드 밸링엄(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메이슨 마운트(첼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 등 성공적인 세대교체로 최근 급성장했다. 이로 인해 이번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노릴만한 이유다.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는 현재 FIFA 랭킹 3위이지만, 몸값에서는 10억 6,000만 유로(약 1조 4,283억 원)로 잉글랜드의 뒤를 이었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