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레전드 게리 네빌이 최근 팀에 부임한 에릭 텐 하그 감독에게 힘을 실어줄 새로운 선수를 추천하고 있다.
- 선수단을 강화하기 위해서 두터운 선수층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 텐 하그 감독이 만약 더 용을 맨유로 데려온다면, 그의 축구가 빠르게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레전드 게리 네빌이 최근 팀에 부임한 에릭 텐 하그 감독에게 힘을 실어줄 새로운 선수를 추천하고 있다.
네빌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과 인터뷰에서 “맨유는 현재 중앙 미드필더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원톱 공격수도 마찬가지다. 풀백도 마찬가지다. 선수단을 강화하기 위해서 두터운 선수층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그가 ‘더 선’을 통해 추천한 선수는 총 4명이다. 네빌이 말한 필수적인 중앙 미드필더 후보로 프랭키 더 용(FC바르셀로나)과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다.
특히, 더 용은 텐 하그 감독 전술의 핵심이다. 두 사람은 아약스의 전성기를 이끈 대표적인 인물이다. 텐 하그 감독이 만약 더 용을 맨유로 데려온다면, 그의 축구가 빠르게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풀백 후보도 현재 아약스에서 뛰고 있는 율리엔 팀버다. 팀버는 만 21세로 아직 젊으며, 최근까지 텐 하그 감독과 함께 했다. 측면에 좀 더 힘을 실어줄 수 있다.
마지막 원톱 후보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이다. 레반도프스키는 이번 여름 뮌헨과 이별을 시도하고 있다. FC바르셀로나와 가깝지만, 재정적으로 풍족한 맨유 입장에서 충분히 노릴만한 선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네빌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과 인터뷰에서 “맨유는 현재 중앙 미드필더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원톱 공격수도 마찬가지다. 풀백도 마찬가지다. 선수단을 강화하기 위해서 두터운 선수층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그가 ‘더 선’을 통해 추천한 선수는 총 4명이다. 네빌이 말한 필수적인 중앙 미드필더 후보로 프랭키 더 용(FC바르셀로나)과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다.
특히, 더 용은 텐 하그 감독 전술의 핵심이다. 두 사람은 아약스의 전성기를 이끈 대표적인 인물이다. 텐 하그 감독이 만약 더 용을 맨유로 데려온다면, 그의 축구가 빠르게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풀백 후보도 현재 아약스에서 뛰고 있는 율리엔 팀버다. 팀버는 만 21세로 아직 젊으며, 최근까지 텐 하그 감독과 함께 했다. 측면에 좀 더 힘을 실어줄 수 있다.
마지막 원톱 후보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이다. 레반도프스키는 이번 여름 뮌헨과 이별을 시도하고 있다. FC바르셀로나와 가깝지만, 재정적으로 풍족한 맨유 입장에서 충분히 노릴만한 선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