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스티안 에릭센(브렌트포드) 영입에 나선다.
-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5일(한국 시간) 토트넘이 에릭센을 품기 위해 영입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반면 에릭센과 재회를 고대하는 토트넘은 4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UCL 진출을 확정했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스티안 에릭센(브렌트포드) 영입에 나선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5일(한국 시간) “토트넘이 에릭센을 품기 위해 영입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에릭센은 현재 브렌트포드 소속이다. 지난 1월 브렌트포드와 단기 계약을 맺은 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브렌트포드는 에릭센과 동행을 이어가고 싶어 한다. 그러나 그를 원하는 빅클럽이 줄을 섰다.
‘풋볼 인사이더’는 “에릭 텐 하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에릭센을 데려올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에릭센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참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맨유는 2021/2022시즌을 6위로 마쳤다. UCL 티켓을 손에 넣지 못했다. 반면 에릭센과 재회를 고대하는 토트넘은 4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UCL 진출을 확정했다. 적극적인 구애를 펼친다면, 에릭센 영입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상황이다.
토트넘 내부 인사 존 웬햄은 “에릭센은 현재 대표팀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에는 상황이 나아질 것이다. 화요일부터 선수들이 복귀하고 그 뒤에는 연휴가 있다. 브렌트포드가 그에게 계약을 제안했지만, 토트넘도 (계약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귀띔했다.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는 토트넘이 보강해야 하는 포지션 중 하나다. 에릭센은 과거 6년간 토트넘 소속으로 304경기에 나서 69골 90도움을 올린 바 있다. 해리 케인, 손흥민 등 찰떡 호흡을 선보인 동료들이 여전히 활약하고 있기에 에릭센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는다면, 공격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5일(한국 시간) “토트넘이 에릭센을 품기 위해 영입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에릭센은 현재 브렌트포드 소속이다. 지난 1월 브렌트포드와 단기 계약을 맺은 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브렌트포드는 에릭센과 동행을 이어가고 싶어 한다. 그러나 그를 원하는 빅클럽이 줄을 섰다.
‘풋볼 인사이더’는 “에릭 텐 하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에릭센을 데려올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에릭센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참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맨유는 2021/2022시즌을 6위로 마쳤다. UCL 티켓을 손에 넣지 못했다. 반면 에릭센과 재회를 고대하는 토트넘은 4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UCL 진출을 확정했다. 적극적인 구애를 펼친다면, 에릭센 영입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상황이다.
토트넘 내부 인사 존 웬햄은 “에릭센은 현재 대표팀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에는 상황이 나아질 것이다. 화요일부터 선수들이 복귀하고 그 뒤에는 연휴가 있다. 브렌트포드가 그에게 계약을 제안했지만, 토트넘도 (계약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귀띔했다.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는 토트넘이 보강해야 하는 포지션 중 하나다. 에릭센은 과거 6년간 토트넘 소속으로 304경기에 나서 69골 90도움을 올린 바 있다. 해리 케인, 손흥민 등 찰떡 호흡을 선보인 동료들이 여전히 활약하고 있기에 에릭센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는다면, 공격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