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아자르는 첼시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선보인 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 체중 조절 실패, 슬럼프 등으로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해 먹튀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미지가 박혔다.
- 이적설이 고개를 들기도 했지만, 아자르는 레알에서 아직 보여줄 것이 더 많다며 잔류를 선언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에당 아자르(레알 마드리드)가 부활할까?
아자르는 첼시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선보인 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어마어마한 이적료를 기록했기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공백을 메워줄 것이라는 기대가 상당했다.
하지만, 기대는 산산이 조각났다. 체중 조절 실패, 슬럼프 등으로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해 먹튀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미지가 박혔다.
이적설이 고개를 들기도 했지만, 아자르는 레알에서 아직 보여줄 것이 더 많다며 잔류를 선언했다.
아자르와 함께하고 있는 벨기에 대표팀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부활을 기대했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스페인 매체 ‘엘 라르게로’를 통해 “아자르는 커리어 최고 시기에 있다”고 지지했다.
이어 “이번 소집에서 아자르의 멘탈과 몸 상태를 보고 놀랐다. 레알 팬들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게될 것이다”며 기대감을 심었다.
이와 함께 “아자르는 레알에서 성공하는 것에 대해 집착하고 있다”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아자르는 첼시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선보인 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어마어마한 이적료를 기록했기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공백을 메워줄 것이라는 기대가 상당했다.
하지만, 기대는 산산이 조각났다. 체중 조절 실패, 슬럼프 등으로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해 먹튀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미지가 박혔다.
이적설이 고개를 들기도 했지만, 아자르는 레알에서 아직 보여줄 것이 더 많다며 잔류를 선언했다.
아자르와 함께하고 있는 벨기에 대표팀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부활을 기대했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스페인 매체 ‘엘 라르게로’를 통해 “아자르는 커리어 최고 시기에 있다”고 지지했다.
이어 “이번 소집에서 아자르의 멘탈과 몸 상태를 보고 놀랐다. 레알 팬들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게될 것이다”며 기대감을 심었다.
이와 함께 “아자르는 레알에서 성공하는 것에 대해 집착하고 있다”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