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지난 시즌 부진한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를 보내고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녹록하지 않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보도에서 토마스 투헬 감독이 루카쿠를 방출하고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원하고 있다. 루카쿠는 전 소속팀인 인터밀란 복귀를 노리고 있다.

첼시, 루카쿠 처분하고 레반도프스키 영입하고 싶은데… 결정적 문제는?

스포탈코리아
2022-06-18 오전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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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첼시가 지난 시즌 부진한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를 보내고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녹록하지 않다.
  •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보도에서 토마스 투헬 감독이 루카쿠를 방출하고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원하고 있다.
  • 루카쿠는 전 소속팀인 인터밀란 복귀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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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첼시가 지난 시즌 부진한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를 보내고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녹록하지 않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보도에서 “토마스 투헬 감독이 루카쿠를 방출하고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원하고 있다. 그러나 상당한 장애물이 있다”라고 전했다.

첼시는 루카쿠를 타 구단으로 이적을 허락했지만, 조건은 지난 시즌 기록한 이적료 1억 1,500만 유로(약 1,560억 원) 회수다.

루카쿠는 전 소속팀인 인터밀란 복귀를 노리고 있다. 자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인터밀란은 완전 영입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대신, 임대 카드를 꺼내 들었다. 연간 2,500만 유로(약 340억 원) 요구와 주급 30만 파운드(약 4억 700만 원) 감당 여부도 장담할 수 없다.

레반도프스키는 검증되어 있는 특급 공격수이며, 루카쿠보다 몸값도 싸서 매력도 있다. 루카쿠 처분은 물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바르셀로나도 노리고 있어 쉽지 않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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