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6년 동행을 마친 폴 포그바가 조세 모리뉴 전 감독과 불화설에 입을 열었다.
-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지난 17일(현지시간) 포그바의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 이어 모리뉴 전 감독은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에게 사진을 보냈고, 난 그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라며 오해가 불화의 시작이었음을 강조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6년 동행을 마친 폴 포그바가 조세 모리뉴 전 감독과 불화설에 입을 열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지난 17일(현지시간) 포그바의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그는 “(모리뉴와 갈등은) 부상 때부터 시작됐다. 난 재활 치료를 받으러 미국 마이애미로 이동했다. 파파라치가 아내와 내 사진을 찍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모리뉴 전 감독은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에게 사진을 보냈고, 난 그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라며 오해가 불화의 시작이었음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포그바가 맨유로 이적했던 지난 2016년 여름부터 모리뉴 전 감독이 경질된 2018년 12월까지 함께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맨유 시절 행복하지 못했고, 부진과 불화설로 내내 이슈 중심에 섰다.
모리뉴와 포그바는 이 여파로 인해 맨유와 결말은 새드 엔딩으로 끝났다. 이 감정은 세월이 지나도 남아 있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지난 17일(현지시간) 포그바의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그는 “(모리뉴와 갈등은) 부상 때부터 시작됐다. 난 재활 치료를 받으러 미국 마이애미로 이동했다. 파파라치가 아내와 내 사진을 찍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모리뉴 전 감독은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에게 사진을 보냈고, 난 그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라며 오해가 불화의 시작이었음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포그바가 맨유로 이적했던 지난 2016년 여름부터 모리뉴 전 감독이 경질된 2018년 12월까지 함께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맨유 시절 행복하지 못했고, 부진과 불화설로 내내 이슈 중심에 섰다.
모리뉴와 포그바는 이 여파로 인해 맨유와 결말은 새드 엔딩으로 끝났다. 이 감정은 세월이 지나도 남아 있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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