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리버풀 전성기를 이끈 마누라 라인(사디오 마네-모하메드 살라-호베르투 피르미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다. 마누라 라인 한 축이자 리버풀 공격의 핵심인 사디오 마네가 결별을 앞두고 있다. 마누라 라인은 리버풀 전성기를 이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850경기-374골-185도움, 해체 위기에 놓인 EPL 최고 스리톱

스포탈코리아
2022-06-18 오전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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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최근 리버풀 전성기를 이끈 마누라 라인(사디오 마네-모하메드 살라-호베르투 피르미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다.
  • 마누라 라인 한 축이자 리버풀 공격의 핵심인 사디오 마네가 결별을 앞두고 있다.
  • 마누라 라인은 리버풀 전성기를 이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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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최근 리버풀 전성기를 이끈 마누라 라인(사디오 마네-모하메드 살라-호베르투 피르미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다.

마누라 라인 한 축이자 리버풀 공격의 핵심인 사디오 마네가 결별을 앞두고 있다. 곧, 바이에른 뮌헨 이적할 가능성이 크다.

지난 2017/2018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위력을 떨쳤던 마누라 라인은 리버풀 역사 속에서 사라지게 된다.

마누라 라인은 리버풀 전성기를 이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 선수는 850경기 동안 374골 185도움을 기록하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스리톱으로 위력을 떨쳤다. 리버풀은 지난 2019/2020시즌 EPL 출범 이후 최초 우승을 이뤄냈고, 2018/20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지난 시즌은 리그컵과 FA컵까지 휩쓸었다.

그러나 마누라 라인의 해체는 이미 예고됐다. 피르미누는 예전 같지 않다. 그 자리는 디오구 조타 또는 루이스 디아스가 대체하기 시작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우루과이 특급 다르윈 누녜스까지 왔다. 리버풀이 마누라 라인에 의존할 이유가 사라졌다.

마네가 떠나면 계약기간이 1년 남은 살라의 미래도 장담할 수 없다. 살라와 리버풀은 주급을 두고 재계약 협상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결국, 리버풀은 마누라 라인 대신 누녜스, 조타, 디아스를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 마누라 라인은 세월의 장사를 이기지 못하며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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