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호날두는 18골 3도움으로 득점 3위에 오르며 밥값을 했으나 팀의 반등을 이끌지 못했다.
- 이런 가운데 스페인 아스는 22일 호날두가 맨유와 계약을 끝까지 지키기로 결심했는데, 그것이 흔들리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 매체는 호날두가 0입에 불안을 느끼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탈리아에서 급부상한 AS로마 이적설은 있을 수 없다는 견해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괜히 남는다고 했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완수하기로 마음먹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고민이 커져 간다.
맨유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6위에 머무르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놓쳤다. 호날두는 18골 3도움으로 득점 3위에 오르며 밥값을 했으나 팀의 반등을 이끌지 못했다.
호날두는 2023년까지 맨유와 계약됐다. 1년 연장 옵션도 있다. 이런 가운데 스페인 아스는 22일 “호날두가 맨유와 계약을 끝까지 지키기로 결심했는데, 그것이 흔들리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가 불안감을 느끼는 이유로 맨유의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행보다. ‘설’은 많은데, ‘실제 영입’으로 이어진 사례가 없다.
라이벌인 맨체스터 시티는 엘링 홀란드, 리버풀은 다르위 누네스를 품었다. 맨유는 폴 포그바, 네마냐 마티치, 제시 린가드, 후안 마타, 에딘손 카바니가 팀을 떠났지만, 아직 전력 보강이 이뤄지지 않았다. 맨시티, 리버풀과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을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 CEO인 리처드 아놀드는 최근 언론을 통해 “우리팀은 선수에게 10억 파운드(1조 5,863억 원)를 투자했다. 유럽 어느 구단보다 많은 금액이다. 터무니없는 돈을 다 썼다”며 그동안 영입 정책을 비판했다.
매체는 호날두가 ‘0입’에 불안을 느끼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탈리아에서 급부상한 AS로마 이적설은 있을 수 없다는 견해다. 로마도 맨유처럼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에 나선다.
맨유는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프렌키 더 용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완수하기로 마음먹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고민이 커져 간다.
맨유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6위에 머무르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놓쳤다. 호날두는 18골 3도움으로 득점 3위에 오르며 밥값을 했으나 팀의 반등을 이끌지 못했다.
호날두는 2023년까지 맨유와 계약됐다. 1년 연장 옵션도 있다. 이런 가운데 스페인 아스는 22일 “호날두가 맨유와 계약을 끝까지 지키기로 결심했는데, 그것이 흔들리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가 불안감을 느끼는 이유로 맨유의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행보다. ‘설’은 많은데, ‘실제 영입’으로 이어진 사례가 없다.
라이벌인 맨체스터 시티는 엘링 홀란드, 리버풀은 다르위 누네스를 품었다. 맨유는 폴 포그바, 네마냐 마티치, 제시 린가드, 후안 마타, 에딘손 카바니가 팀을 떠났지만, 아직 전력 보강이 이뤄지지 않았다. 맨시티, 리버풀과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을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 CEO인 리처드 아놀드는 최근 언론을 통해 “우리팀은 선수에게 10억 파운드(1조 5,863억 원)를 투자했다. 유럽 어느 구단보다 많은 금액이다. 터무니없는 돈을 다 썼다”며 그동안 영입 정책을 비판했다.
매체는 호날두가 ‘0입’에 불안을 느끼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탈리아에서 급부상한 AS로마 이적설은 있을 수 없다는 견해다. 로마도 맨유처럼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에 나선다.
맨유는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프렌키 더 용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