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리즈 유나이티드가 아스널의 제안을 거부할 예정이다.
- 리즈 유나이티드가 책정한 가치보다 떨어진다고 보도했다.
- 하피냐는 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리즈 유나이티드가 아스널의 제안을 거부할 예정이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22일(한국 시간) “하피냐 영입을 원하는 아스널의 첫 번째 제안은 거절될 것이다. 리즈 유나이티드가 책정한 가치보다 떨어진다”고 보도했다.
하피냐는 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바르셀로나, 아스널, 토트넘 홋스퍼 등 수많은 구단들이 하피냐를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리즈는 급하지 않다. 하피냐의 계약기간이 2년이나 남았기 때문이다. 물론 하피냐가 리즈와 재계약을 할 가능성은 낮지만 협상의 키는 리즈가 쥐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아스널이 첫 번째 제안을 건넸는데 리즈가 거절했다. 금액이 너무 낮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 역시 하피냐 영입을 위해 제안을 건넸으나 거절당한 상태다. 아스널은 금액을 높여 두 번째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시즌 36경기에 나서 11골 3도움을 기록한 하피냐의 이적료는 최대 6,000만 파운드(약 955억 원)다. 리즈는 이 정도 수준의 제안을 할 경우에만 하피냐를 보낸다는 계획이다.
최근에는 토트넘도 엄청난 오퍼를 준비 중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5,000만 파운드(약 793억 원)에 옵션 1,000만 파운드(약 158억 원)의 제안이다.
하피냐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 첫 번째 제안에서 쓴 맛을 본 아스널이 어떤 제안을 건넬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22일(한국 시간) “하피냐 영입을 원하는 아스널의 첫 번째 제안은 거절될 것이다. 리즈 유나이티드가 책정한 가치보다 떨어진다”고 보도했다.
하피냐는 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바르셀로나, 아스널, 토트넘 홋스퍼 등 수많은 구단들이 하피냐를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리즈는 급하지 않다. 하피냐의 계약기간이 2년이나 남았기 때문이다. 물론 하피냐가 리즈와 재계약을 할 가능성은 낮지만 협상의 키는 리즈가 쥐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아스널이 첫 번째 제안을 건넸는데 리즈가 거절했다. 금액이 너무 낮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 역시 하피냐 영입을 위해 제안을 건넸으나 거절당한 상태다. 아스널은 금액을 높여 두 번째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시즌 36경기에 나서 11골 3도움을 기록한 하피냐의 이적료는 최대 6,000만 파운드(약 955억 원)다. 리즈는 이 정도 수준의 제안을 할 경우에만 하피냐를 보낸다는 계획이다.
최근에는 토트넘도 엄청난 오퍼를 준비 중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5,000만 파운드(약 793억 원)에 옵션 1,000만 파운드(약 158억 원)의 제안이다.
하피냐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 첫 번째 제안에서 쓴 맛을 본 아스널이 어떤 제안을 건넬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