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음바페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 어마어마한 연봉, 지네딘 지단 감독 선임 등에 매료됐고 2025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 이와 함께 음바페는 레알 이외에도 영국에서도 러브콜을 받았지만, PSG를 선택했다며 행선지 결정에 돈은 중요한 부분이 아니였다고 재차 강조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킬리안 음바페 설전이 아직도 진행 중이다.
음바페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파리 생제르망과 계약이 만료돼 자유 계약(FA) 신분을 획득하는 상황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적극적으로 움직였기 때문이다.
음바페가 레알로 향하는 분위기가 강하게 감지됐다. 새로운 갈락티코의 구성원으로 합류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음바페는 방향을 틀었다. 저울질 후 레알이 아닌 PSG를 선택했다. 어마어마한 연봉, 지네딘 지단 감독 선임 등에 매료됐고 2025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이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하비에르 테바스 회장은 PSG가 음바페와 계약 연장을 했다는 건 주급 체계를 망가뜨렸다고 꼬집기도 했다.
PSG의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은 “음바페는 돈을 위해 PSG에 남지 않았다. 우리의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다. 마지막 순간까지 돈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다”며 연봉 때문에 잔류를 선택했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이어 “음바페를 향한 레알의 제안은 항상 PSG보다 좋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음바페는 레알 이외에도 영국에서도 러브콜을 받았지만, PSG를 선택했다”며 행선지 결정에 돈은 중요한 부분이 아니였다고 재차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음바페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파리 생제르망과 계약이 만료돼 자유 계약(FA) 신분을 획득하는 상황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적극적으로 움직였기 때문이다.
음바페가 레알로 향하는 분위기가 강하게 감지됐다. 새로운 갈락티코의 구성원으로 합류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음바페는 방향을 틀었다. 저울질 후 레알이 아닌 PSG를 선택했다. 어마어마한 연봉, 지네딘 지단 감독 선임 등에 매료됐고 2025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이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하비에르 테바스 회장은 PSG가 음바페와 계약 연장을 했다는 건 주급 체계를 망가뜨렸다고 꼬집기도 했다.
PSG의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은 “음바페는 돈을 위해 PSG에 남지 않았다. 우리의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다. 마지막 순간까지 돈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다”며 연봉 때문에 잔류를 선택했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이어 “음바페를 향한 레알의 제안은 항상 PSG보다 좋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음바페는 레알 이외에도 영국에서도 러브콜을 받았지만, PSG를 선택했다”며 행선지 결정에 돈은 중요한 부분이 아니였다고 재차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