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토미야스 다케히로(23)가 아스널에서 주전 자리를 빼앗겼다.
-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검증을 마친 토미야스는 지난해 8월 볼로냐를 떠나 아스널로 이적했다.
-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토미야스 같은 스폐셜리스틀 좋아할 것이라고 토미야스가 다시 감을 찾으면 제몫을 할 거로 내다봤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토미야스 다케히로(23)가 아스널에서 주전 자리를 빼앗겼다.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검증을 마친 토미야스는 지난해 8월 볼로냐를 떠나 아스널로 이적했다. 첫 시즌 만에 곧바로 오른쪽 풀백 주전을 꿰찼지만, 올해 1월 오른쪽 종아리를 포함해 부상으로 이탈한 횟수가 많아졌다. 이번 시즌 개막 후 선발로 한 번도 나서지 못했다. 센터백인 벤 화이트에게 자리를 내줬다. 그 사이 아스널은 3연승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토미야스는 2경기에서 교체로만 32분을 뛰었다. 추락을 지켜본 아스널 레전드 리 딕슨이 22일 NBC 스포츠를 통해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딕슨은 “나는 전문 오른쪽 풀백이 그 자리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화이트는 좋은 선수다. 수비적인 측면에서 많이 배워야 하나, 그 자리에서 뛸 능력이 충분하다”며 포지션 변경이 성공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토미야스를 향해 “그는 내 취향이다. 그러나 비스킷처럼 부서진다. 계속 고장이 난다”고 피지컬적인 문제를 지적했다. 지난 시즌에도 한창 좋다가 갑자기 부상으로 이탈했다. 연속성이 부족하다는 의견이다.
딕슨의 멘트에 영국 HITC는 “딕슨은 센터백이 원래 포지션인 화이트가 충분히 잘한다고 인정했다.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토미야스 같은 스폐셜리스틀 좋아할 것”이라고 토미야스가 다시 감을 찾으면 제몫을 할 거로 내다봤다.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검증을 마친 토미야스는 지난해 8월 볼로냐를 떠나 아스널로 이적했다. 첫 시즌 만에 곧바로 오른쪽 풀백 주전을 꿰찼지만, 올해 1월 오른쪽 종아리를 포함해 부상으로 이탈한 횟수가 많아졌다. 이번 시즌 개막 후 선발로 한 번도 나서지 못했다. 센터백인 벤 화이트에게 자리를 내줬다. 그 사이 아스널은 3연승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토미야스는 2경기에서 교체로만 32분을 뛰었다. 추락을 지켜본 아스널 레전드 리 딕슨이 22일 NBC 스포츠를 통해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딕슨은 “나는 전문 오른쪽 풀백이 그 자리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화이트는 좋은 선수다. 수비적인 측면에서 많이 배워야 하나, 그 자리에서 뛸 능력이 충분하다”며 포지션 변경이 성공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토미야스를 향해 “그는 내 취향이다. 그러나 비스킷처럼 부서진다. 계속 고장이 난다”고 피지컬적인 문제를 지적했다. 지난 시즌에도 한창 좋다가 갑자기 부상으로 이탈했다. 연속성이 부족하다는 의견이다.
딕슨의 멘트에 영국 HITC는 “딕슨은 센터백이 원래 포지션인 화이트가 충분히 잘한다고 인정했다.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토미야스 같은 스폐셜리스틀 좋아할 것”이라고 토미야스가 다시 감을 찾으면 제몫을 할 거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