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를 데려오는 데에 성공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직 프랭키 데 용(바르셀로나)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디아리오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데 용을 포기하지 않았다. 여전히 데 용 영입을 원하고 있다.

'카세미루 영입' 맨유, 데 용 포기 안 했다...'곧 스페인에 대표단 파견'

스포탈코리아
2022-08-23 오전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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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카세미루를 데려오는 데에 성공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직 프랭키 데 용(바르셀로나)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디아리오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데 용을 포기하지 않았다.
  • 여전히 데 용 영입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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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카세미루를 데려오는 데에 성공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직 프랭키 데 용(바르셀로나)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디아리오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데 용을 포기하지 않았다. 맨유는 이번 주에 스페인에 대표단을 보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시즌 시작 전 여름 이적시장에서 티렐 말라시아, 크리스티안 에릭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영입하는 데에 그쳤다. 오랫동안 데 용 영입을 시도했지만 결국 긍정적인 결과를 내지 못했고 어쩔 수 없이 눈을 돌린 아드리앙 라비오(유벤투스)도 무산됐다.

맨유는 1라운드 브라이튼에 1-2, 2라운드 브렌트포드에 0-4 충격적인 완패를 당하는 등 최악의 시작을 알렸다. 다행스럽게도 최근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카세미루 영입을 확정하며 3선 보강에 성공했다. 누구도 쉽게 예상하지 못했던 영입이었다.

그런데 맨유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았다. 여전히 데 용 영입을 원하고 있다. 라이벌 구단인 첼시가 데 용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지금 맨유는 데 용까지 품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최종적인 협상을 위해 이번 주 대표단을 스페인에 파견할 예정이다.

이어 "에릭 텐 하흐 감독은 데 용의 합류에 굉장한 희망을 갖고 있다. 바르셀로나도 데 용의 이적에 열려있다. 데 용이 급여를 낮추고 싶어하지 않아 데 용을 매각하는 데에 긍정적이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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