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22일(현지시간) FA가 첼시 감독인 투헬을 심판 비판을 이유로 공식 기소했다라고 전했다.
- 당시 경기는 2-2로 끝났는데 투헬은 경기가 끝난 뒤 앤서니 테일러 주심을 저격하며 판정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 투헬은 대체 축구가 언제부터 선수가 머리채를 잡아 채여도 문제가 없는 스포츠였나라며 분노했고 첼시 팬들은 테일러 주심의 심판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서명 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이 결국 잉글랜드축구협회(FA)에 공식 기소됐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22일(현지시간) "FA가 첼시 감독인 투헬을 심판 비판을 이유로 공식 기소했다"라고 전했다.
문제는 지난 토트넘 홋스퍼와의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발생했다. 당시 경기는 2-2로 끝났는데 투헬은 경기가 끝난 뒤 앤서니 테일러 주심을 저격하며 판정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2-1로 앞서고 있던 경기 후반 막판 마크 쿠쿠렐랴(첼시)는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에게 머리채를 잡아 채였고 직후 해리 케인(토트넘)의 극적인 동점골이 터졌다. 투헬은 "대체 축구가 언제부터 선수가 머리채를 잡아 채여도 문제가 없는 스포츠였나"라며 분노했고 첼시 팬들은 테일러 주심의 심판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서명 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감독이 심판의 판정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하는 건 징계 대상이다. 가뜩이나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과의 충돌로 심기가 불편하던 투헬은 화를 참지 못하고 테일러 주심을 저격했다.
이에 FA는 투헬을 공식 기소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투헬은 테일러를 향해 더 이상 첼시 경기에 나오지 말라고 간접적으로 요구했다"라고 언급했다. 매체에 따르면 투헬은 경기 중 콘테와의 충돌로 이미 한 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상태였다. 하지만 서면으로 정당화 될 때까지 형벌이 유예된 상황.
일단 상대 감독과의 충돌을 이유로 벌금을 지불해야 하는데 투헬은 심판 비판으로 추가적인 징계를 받게 될 상황에 놓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22일(현지시간) "FA가 첼시 감독인 투헬을 심판 비판을 이유로 공식 기소했다"라고 전했다.
문제는 지난 토트넘 홋스퍼와의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발생했다. 당시 경기는 2-2로 끝났는데 투헬은 경기가 끝난 뒤 앤서니 테일러 주심을 저격하며 판정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2-1로 앞서고 있던 경기 후반 막판 마크 쿠쿠렐랴(첼시)는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에게 머리채를 잡아 채였고 직후 해리 케인(토트넘)의 극적인 동점골이 터졌다. 투헬은 "대체 축구가 언제부터 선수가 머리채를 잡아 채여도 문제가 없는 스포츠였나"라며 분노했고 첼시 팬들은 테일러 주심의 심판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서명 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감독이 심판의 판정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하는 건 징계 대상이다. 가뜩이나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과의 충돌로 심기가 불편하던 투헬은 화를 참지 못하고 테일러 주심을 저격했다.
이에 FA는 투헬을 공식 기소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투헬은 테일러를 향해 더 이상 첼시 경기에 나오지 말라고 간접적으로 요구했다"라고 언급했다. 매체에 따르면 투헬은 경기 중 콘테와의 충돌로 이미 한 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상태였다. 하지만 서면으로 정당화 될 때까지 형벌이 유예된 상황.
일단 상대 감독과의 충돌을 이유로 벌금을 지불해야 하는데 투헬은 심판 비판으로 추가적인 징계를 받게 될 상황에 놓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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