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울버햄프턴)을 향해 좋지 않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24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카라바오컵 2라운드 경기에서 프레스턴 노스 엔드에 2-1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황희찬의 경기력은 실망스러웠다.

'최저 평점' 황희찬에 혹평..."형편없는 PK+자신감 부족, 주전 경쟁 위기"

스포탈코리아
2022-08-24 오전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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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황희찬(울버햄프턴)을 향해 좋지 않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 울버햄프턴은 24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카라바오컵 2라운드 경기에서 프레스턴 노스 엔드에 2-1 승리를 거뒀다.
  • 하지만 황희찬의 경기력은 실망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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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황희찬(울버햄프턴)을 향해 좋지 않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24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카라바오컵 2라운드 경기에서 프레스턴 노스 엔드에 2-1 승리를 거뒀다.

황희찬은 선발로 출전해 라울 히메네스, 아다마 트라오레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하지만 황희찬의 경기력은 실망스러웠다. PK 키커로 나서며 득점 기회를 맞았지만 실축했고 후반 17분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공교롭게도 선발로 출전한 공격진에서 황희찬을 제외하고는 히메네스, 트라오레 모두 득점포를 가동했다. 경기가 끝난 뒤 브루노 라지 감독은 "PK는 히메네스가 처리하는 게 맞았다. 전담 키커를 유지해야할 필요가 있다. 황희찬이 차지 말았어야 했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평점도 팀 내 최저였다. 울버햄프턴 지역 언론인 '버밍엄 메일'은 황희찬에게 가장 낮은 5.5점을 부여하며 "밝게 경기를 시작해 히메네스, 아이트-누리와 좋은 호흡을 선보였지만 여전히 자신감이 부족했다. PK는 형편없었고 트라오레의 활약으로 황희찬은 출전 시간을 충분히 보장 받지 못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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