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제안을 거부했다.
-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3일(현지시간) 발베르데는 EPL로부터 9,000만 유로(약 1,200억원) 상당의 제안을 받았다.
- 하지만 레알은 당연히 발베르데를 내줄 생각이 없었으며 발베르데 역시 마찬가지였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제안을 거부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3일(현지시간) "발베르데는 EPL로부터 9,000만 유로(약 1,200억원) 상당의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발베르데는 모든 제안을 거부했다"라고 전했다.
레알은 최근 카세미루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시켰다. 오랫동안 레알의 중원을 책임지던 크-카-모 라인의 끝을 알렸다. 카세미루는 레알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5회 우승 등 이룰 수 있는 것은 모두 이뤘다.
하지만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발베르데가 건재하다. 발베르데는 레알의 미래로 지난 2018년 1군에 합류한 이후 주전으로 발돋움했다. 레알이 영입한 추아메니, 카마빙가와 함께 향후 크-카-모의 뒤를 이을 레알 중원 자원이다.
그런 발베르데가 카세미루 이적 이후 EPL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9,000만 유로라는 거액의 제안이다. 하지만 레알은 당연히 발베르데를 내줄 생각이 없었으며 발베르데 역시 마찬가지였다. 떠날 이유가 없다. 계약 기간도 오는 2027년까지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발베르데의 바이아웃 금액은 무려 10억 유로에 달한다. 어느 구단에서도 엄두를 내지 못하는 금액이다"라면서 발베르데가 떠난다는 건 상상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3일(현지시간) "발베르데는 EPL로부터 9,000만 유로(약 1,200억원) 상당의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발베르데는 모든 제안을 거부했다"라고 전했다.
레알은 최근 카세미루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시켰다. 오랫동안 레알의 중원을 책임지던 크-카-모 라인의 끝을 알렸다. 카세미루는 레알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5회 우승 등 이룰 수 있는 것은 모두 이뤘다.
하지만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발베르데가 건재하다. 발베르데는 레알의 미래로 지난 2018년 1군에 합류한 이후 주전으로 발돋움했다. 레알이 영입한 추아메니, 카마빙가와 함께 향후 크-카-모의 뒤를 이을 레알 중원 자원이다.
그런 발베르데가 카세미루 이적 이후 EPL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9,000만 유로라는 거액의 제안이다. 하지만 레알은 당연히 발베르데를 내줄 생각이 없었으며 발베르데 역시 마찬가지였다. 떠날 이유가 없다. 계약 기간도 오는 2027년까지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발베르데의 바이아웃 금액은 무려 10억 유로에 달한다. 어느 구단에서도 엄두를 내지 못하는 금액이다"라면서 발베르데가 떠난다는 건 상상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