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프랑스 매체가 황의조(지롱댕 드 보르도)의 메디컬 테스트 임박 소식을 전했다.
- 보르도 2부 리그 강등 이후 황의조 태도가 변했다는 것이다.
- 한 팬은 황의조가 3년간 우리 팀에서 보여준 모습에 경의를 표하지만, 최근 몇 달간 그의 태도는 실망스러웠다.

[스포탈코리아=프랑스(투르)] 김남구 기자= 프랑스 매체가 황의조(지롱댕 드 보르도)의 메디컬 테스트 임박 소식을 전했다. 이에, 보르도 팬들이 팀 에이스에 작별 인사를 고했다.
황의조는 이번 여름 유럽 이적시장에서 수많은 구단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그중에 프랑스 리그1 낭트와 브레스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울버햄튼과 노팅엄 포레스트가 보르도에 정식 영입 제안서를 보냈다. EPL 진출을 꿈구던 황의조는 노팅엄을 선택했다.
프랑스 스포츠 전문 매체 ‘레퀴프’는 24일(한국시간) “황의조가 25일 목요일 영국으로 넘어가 노팅엄 메디컬 테스트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렇지만, 황의조가 EPL 무대를 바로 밟지는 못할 예정이다. 노팅엄과 3년 계약을 체결할 황의조는 같은 구단주로 있는 올림피아코스(그리스)에서 먼저 1년간 임대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보르도 팬들이 이 소식을 같이 전한 ‘프랑스 블루 지롱댕’ 공식 트위터 계정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 팬은 “황의조의 행운을 빈다. 최근 몇 년간 그는 완벽한 전사였다. 프랑스에서 과소평가된 선수”라고 전했다. 다른 팬은 “황의조 앞길을 응원한다. 그는 용감했고, 효율적이었다. 지난 시즌에는 적은 볼 터치에도 11골이나 기록한 선수”라며, 인사를 전했다. 대부분 보르도 팬들은 그동안 황의조 활약에 감사하며 꽃길만 걷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반면, 비판의 목소리도 있었다. 보르도 2부 리그 강등 이후 황의조 태도가 변했다는 것이다. 한 팬은 “황의조가 3년간 우리 팀에서 보여준 모습에 경의를 표하지만, 최근 몇 달간 그의 태도는 실망스러웠다. 특히, 니오르 전에서 보여준 태도는 그에 대한 존경심을 바꾸게 했다”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또 다른 팬도 “보르도 2부 리그 강등 후 황의조의 태도는 우리 팀을 존중하지 않았다. 특히 그는 지난 시즌 후반부에 많은 득점 실패로 2부 리그 강등에 기여했다”라며 비판했다.
황의조는 이번 여름 유럽 이적시장에서 수많은 구단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그중에 프랑스 리그1 낭트와 브레스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울버햄튼과 노팅엄 포레스트가 보르도에 정식 영입 제안서를 보냈다. EPL 진출을 꿈구던 황의조는 노팅엄을 선택했다.
프랑스 스포츠 전문 매체 ‘레퀴프’는 24일(한국시간) “황의조가 25일 목요일 영국으로 넘어가 노팅엄 메디컬 테스트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렇지만, 황의조가 EPL 무대를 바로 밟지는 못할 예정이다. 노팅엄과 3년 계약을 체결할 황의조는 같은 구단주로 있는 올림피아코스(그리스)에서 먼저 1년간 임대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보르도 팬들이 이 소식을 같이 전한 ‘프랑스 블루 지롱댕’ 공식 트위터 계정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 팬은 “황의조의 행운을 빈다. 최근 몇 년간 그는 완벽한 전사였다. 프랑스에서 과소평가된 선수”라고 전했다. 다른 팬은 “황의조 앞길을 응원한다. 그는 용감했고, 효율적이었다. 지난 시즌에는 적은 볼 터치에도 11골이나 기록한 선수”라며, 인사를 전했다. 대부분 보르도 팬들은 그동안 황의조 활약에 감사하며 꽃길만 걷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반면, 비판의 목소리도 있었다. 보르도 2부 리그 강등 이후 황의조 태도가 변했다는 것이다. 한 팬은 “황의조가 3년간 우리 팀에서 보여준 모습에 경의를 표하지만, 최근 몇 달간 그의 태도는 실망스러웠다. 특히, 니오르 전에서 보여준 태도는 그에 대한 존경심을 바꾸게 했다”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또 다른 팬도 “보르도 2부 리그 강등 후 황의조의 태도는 우리 팀을 존중하지 않았다. 특히 그는 지난 시즌 후반부에 많은 득점 실패로 2부 리그 강등에 기여했다”라며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