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첼시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까?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5일 기자 다메쉬 셰스의 언급을 빌려 맨유의 에릭 텐 하흐 감독은 풀리시치를 좋아한다며 선수 역시 월드컵이 3개월 남은 시점에서 출전 보장을 원한다며 이해관계가 맞는다고 언급했다. 전력 보강이 필요한 상황에서 풀리시치가 적임자라는 판단을 내렸고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첼시에서 맨유로? 감독이 좋아하고 출전 보장 원해!

스포탈코리아
2022-08-25 오전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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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첼시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까?
  •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5일 기자 다메쉬 셰스의 언급을 빌려 맨유의 에릭 텐 하흐 감독은 풀리시치를 좋아한다며 선수 역시 월드컵이 3개월 남은 시점에서 출전 보장을 원한다며 이해관계가 맞는다고 언급했다.
  • 전력 보강이 필요한 상황에서 풀리시치가 적임자라는 판단을 내렸고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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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첼시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까?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5일 기자 다메쉬 셰스의 언급을 빌려 “맨유의 에릭 텐 하흐 감독은 풀리시치를 좋아한다”며 “선수 역시 월드컵이 3개월 남은 시점에서 출전 보장을 원한다”며 이해관계가 맞는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첼시가 라이벌 맨유로 이적을 허가할지가 의문이다”며 걸림돌은 있다고 덧붙였다.

풀리시치는 2019년 1월 도르트문트를 떠나 첼시로 이적했다. 꾸준하게 기회를 받았고 존재감을 선보이면서 주축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지난 시즌은 상황이 달랐다. 많은 기회를 잡지 못했다. 경기당 평균 30분에 그치면서 고개를 숙였다.

이번 시즌 역시 상황은 비슷하다. 개막 후 3경기 모두 교체로 출전하면서 갈증을 풀지 못하는 중이다.

풀리시치는 분위기 전환을 위해 이적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첼시를 떠나고 싶다는 의견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맨유가 접근했다. 전력 보강이 필요한 상황에서 풀리시치가 적임자라는 판단을 내렸고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맨유의 풀리시치 영입 의지는 확고하다. 텐 하흐 감독이 좋아하는 선수이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풀리시치는 맨유가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지 않아 매력이 없다며 배제하는 분위기지만, 출전 보장이 된다면 방향을 선회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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