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첼시와 다시 연결되고 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29일(한국 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가 다시 첼시와 대화를 시작했다.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협상이 중단됐기 때문이다.

오바메양 영입 중단된 첼시, 호날두 이적설 재등장

스포탈코리아
2022-08-29 오후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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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첼시와 다시 연결되고 있다.
  • 영국 언론 더 선은 29일(한국 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가 다시 첼시와 대화를 시작했다.
  •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협상이 중단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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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첼시와 다시 연결되고 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29일(한국 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가 다시 첼시와 대화를 시작했다.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협상이 중단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은 호날두를 원치 않는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길 원하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원하기 때문이다. 이에 호날두 측은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구단들에 접근해 이적 제안을 건넸지만 모두 거절당했다.

이런 가운데 다시 첼시와 연결됐다. 첼시는 호날두를 거절하고 오바메양 영입에 나섰지만 최근 협상이 중단돼 다시 멘데스가 첼시에 접근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첼시의 새로운 구단주 토드 보엘리는 호날두의 영입을 강력히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투헬 감독은 여전히 호날두 영입을 원치 않고 있다. 호날두가 팀에 합류할 경우 팀보다 개인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분위기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투헬 감독은 여전히 오바메양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은 현지 시간으로 9월 1일 문을 닫는다.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원하는 호날두가 이적시장 막판 첼시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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