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손흥민이 또 다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 결국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도 득점에 실패하며 이번 시즌 개막 후 무득점에 시달리고 있다.
- 많은 사람들은 손흥민이 이번 시즌에도 좋은 활약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지금까지 활약을 보면 불안함이 늘어가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손흥민이 또 다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토트넘 홋스퍼는 29일 오전 0시 30분(한국 시간) 영국 노팅엄셔 더 그라운드 시티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 원정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4경기 무패행진(3승 1무)을 달리며 리그 순위를 3위로 끌어올렸다.
손흥민은 선발로 출전해 74분을 뛰었다. 하지만 결정적인 기회에서 시도한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고 빠른 돌파로 만들었던 침투는 오프사이드에 걸렸다. 결국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도 득점에 실패하며 이번 시즌 개막 후 무득점에 시달리고 있다.
영국 언론들의 평가도 냉정하다. 영국 언론 ‘풋볼 런던’은 “손흥민은 토트넘 이적 7주년을 기념해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가까스로 슈팅을 날리며 골 가뭄을 끝낼 뻔했다. 그의 낮은 자신감은 일대일 상황에서 시도한 칩슛을 놓친 장면에서 요약됐다. 손흥민은 또 다시 최고의 모습이 아니었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을 향한 기대는 당연하다. 그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손흥민이 이번 시즌에도 좋은 활약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지금까지 활약을 보면 불안함이 늘어가고 있다.
물론 팀 동료들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여전히 손흥민을 믿고 있다. 결국 문제를 해결하려면 골이 터져야 한다. 손흥민의 시즌 1호골이 언제쯤 나올 수 있을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는 29일 오전 0시 30분(한국 시간) 영국 노팅엄셔 더 그라운드 시티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 원정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4경기 무패행진(3승 1무)을 달리며 리그 순위를 3위로 끌어올렸다.
손흥민은 선발로 출전해 74분을 뛰었다. 하지만 결정적인 기회에서 시도한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고 빠른 돌파로 만들었던 침투는 오프사이드에 걸렸다. 결국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도 득점에 실패하며 이번 시즌 개막 후 무득점에 시달리고 있다.
영국 언론들의 평가도 냉정하다. 영국 언론 ‘풋볼 런던’은 “손흥민은 토트넘 이적 7주년을 기념해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가까스로 슈팅을 날리며 골 가뭄을 끝낼 뻔했다. 그의 낮은 자신감은 일대일 상황에서 시도한 칩슛을 놓친 장면에서 요약됐다. 손흥민은 또 다시 최고의 모습이 아니었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을 향한 기대는 당연하다. 그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손흥민이 이번 시즌에도 좋은 활약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지금까지 활약을 보면 불안함이 늘어가고 있다.
물론 팀 동료들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여전히 손흥민을 믿고 있다. 결국 문제를 해결하려면 골이 터져야 한다. 손흥민의 시즌 1호골이 언제쯤 나올 수 있을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