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첼시에 실망감을 표출했다. 그러면서 풀리시치는 칼럼 허드슨-오도이가 레버쿠젠 임대가 임박한 상황에 대해 첼시에 실망감을 표출했다고 언급했다. 첼시는 허드슨-오도이의 레버쿠젠 임대 이적을 허락했는데 풀리시치 자신의 요청을 들어주지 않아 불만을 품은 것으로 보인다.

첼시 윙어 불만-실망감 표출, ‘왜 나는 안 보내주는 건데!’

스포탈코리아
2022-08-30 오후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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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첼시에 실망감을 표출했다.
  • 그러면서 풀리시치는 칼럼 허드슨-오도이가 레버쿠젠 임대가 임박한 상황에 대해 첼시에 실망감을 표출했다고 언급했다.
  • 첼시는 허드슨-오도이의 레버쿠젠 임대 이적을 허락했는데 풀리시치 자신의 요청을 들어주지 않아 불만을 품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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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첼시에 실망감을 표출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 “풀리시치는 여름 이적 시장 이후에도 첼시에 잔류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첼시의 구단주는 풀리시치의 이탈을 허용하지 않았기에 임대 이적이 무산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풀리시치는 칼럼 허드슨-오도이가 레버쿠젠 임대가 임박한 상황에 대해 첼시에 실망감을 표출했다”고 언급했다.

풀리시치는 2019년 1월 도르트문트를 떠나 첼시로 이적했다. 꾸준하게 기회를 받았고 존재감을 선보이면서 주축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지난 시즌은 상황이 달랐다. 많은 기회를 잡지 못했다. 경기당 평균 30분에 그치면서 고개를 숙였다.

이번 시즌 역시 상황은 비슷하다. 개막 후 3경기 모두 교체로 출전하면서 갈증을 풀지 못하는 중이다.

풀리시치는 분위기 전환을 위해 이적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임대라도 첼시를 떠나고 싶다는 의견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첼시의 구단주 토드 보엘리가 거절하면서 잔류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첼시는 허드슨-오도이의 레버쿠젠 임대 이적을 허락했는데 풀리시치 자신의 요청을 들어주지 않아 불만을 품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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