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가 파리 생제르망에 잔류한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네이마르는 첼시의 관심 속에도 PSG에 남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특히, 불화설이 제기됐던 네이마르와 킬리안 음바페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PSG 잔류에 무게가 실리는 중이다.

‘첼시 안 가!’ 관심 뿌리치고 PSG 잔류 희망

스포탈코리아
2022-09-01 오전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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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네이마르가 파리 생제르망에 잔류한다.
  •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네이마르는 첼시의 관심 속에도 PSG에 남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 특히, 불화설이 제기됐던 네이마르와 킬리안 음바페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PSG 잔류에 무게가 실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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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네이마르가 파리 생제르망에 잔류한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네이마르는 첼시의 관심 속에도 PSG에 남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네이마르는 시즌 개막 전까지만 해도 PSG와 냉기류가 흐르는 분위기가 감지됐다.

PSG의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이적설을 없애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만약 그런 상황이 온다면 재정적 이득을 최대한으로 해야 한다”며 결별 가능성을 언급했다.

PSG의 지휘봉을 새롭게 잡은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 역시 네이마르에 대해 의문을 품는 발언을 하면서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다는 전망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격 보강을 원하는 첼시가 네이마르에 관심을 보였다. 팀 전력 상승에 엄청난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판단을 내린 후 군침을 흘렸다.

하지만, 시즌 개막 후 네이마르의 입지는 완전히 달라졌다. 엄청난 존재감을 선보이는 중이다. 6경기 9골 6도움을 기록하면서 PSG 합류 이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다.

네이마르의 활약에 PSG의 갈티에 감독은 매우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불화설이 제기됐던 네이마르와 킬리안 음바페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PSG 잔류에 무게가 실리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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