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탈출을 다시 시도한다.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갈망하며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유로파리그에 나서는 맨유 탈출을 추진했다. 호날두는 맨유에서의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1월 이적시장을 통해 탈출하겠다는 의지다.

맨유 탈출 간절...떠날 수만 있다면 연봉 삭감 기꺼이!

스포탈코리아
2022-10-23 오후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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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탈출을 다시 시도한다.
  •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갈망하며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유로파리그에 나서는 맨유 탈출을 추진했다.
  • 호날두는 맨유에서의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1월 이적시장을 통해 탈출하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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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탈출을 다시 시도한다.

영국 매체 ‘선데이 월드’는 23일 “호날두는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를 떠날 수만 있다면 연봉 삭감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입장이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갈망하며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유로파리그에 나서는 맨유 탈출을 추진했다. 하지만, 소문만 무성했고, 잔류했다.

호날두의 맨유 잔류를 놓고 에릭 텐 하흐 감독은 팀에 필요한 자원이라며 환영한다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호날두의 수난 시대가 이어지는 중이다. 그라운드 보다는 벤치를 지키는 시간이 많아졌다.

호날두는 분만을 표출했다.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후반 44분 몸을 풀다가 갑자기 경기장을 떠났다. 심지어 라커룸도 가지 않고 그대로 퇴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텐 하흐 감독은 첼시와의 경기 출전 명단에서 제외하는 징계를 내리기도 했다.

호날두는 맨유에서의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1월 이적시장을 통해 탈출하겠다는 의지다.

맨유를 떠날 수만 있다면 그동안 걸림돌로 작용한 연봉도 삭감할 수 있다는 통 큰 결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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