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라비아가 대스타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를 품에 안았다. 호날두는 지난 31일(현지시간) 알 나스르와 2025년까지 계약했다. 연봉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2억 유로(약 2,700억 원)이라는 거액 연봉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날두 맞이한 사우디, 이미 유럽 빅리그 스타 즐비… 전 맨유 FW 포함

스포탈코리아
2023-01-01 오후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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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사우디 아라비아가 대스타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를 품에 안았다.
  • 호날두는 지난 31일(현지시간) 알 나스르와 2025년까지 계약했다.
  • 연봉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2억 유로(약 2,700억 원)이라는 거액 연봉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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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사우디 아라비아가 대스타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를 품에 안았다. 사우디는 호날두 외에도 전 유럽 빅리그 스타들이 자리 잡고 있었다.

호날두는 지난 31일(현지시간) 알 나스르와 2025년까지 계약했다. 연봉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2억 유로(약 2,700억 원)이라는 거액 연봉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우디가 호날두의 원맨쇼라 불리기에는 이름값 있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같은 날 사우디 리그 베스트 11을 자체적으로 짰다.

명단에는 호날두를 비롯해 전 맨유 공격수 오디온 이갈로(알 힐랄), 루이스 구스타보(알 나스르), 그레고리 크리호비악, 에베르 베네가(이상 알 샤밥), 날두(알 타원), 다비드 오스피나(알 나스르)가 베스트 11에 포함되어 있다.

호날두는 이전과 달리 수준이 한 참 낮은 사우디에서 재기할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한국과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고전할 정도로 호날두의 기량은 점점 하락하고 있다. 호날두가 지난 1년 간 악몽을 잊고 사우디에서 부활할 지 주목된다.



사진=알 나스르, 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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