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2년을 돌아보면서 이슈를 만들어 기억에 남을 만한 선수를 조명했다.
-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리오넬 메시다.
- 카타르 월드컵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마스크 투혼을 선보이면서 12년 만의 16강을 이끌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FIFA가 2022년을 돌아봤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2년을 돌아보면서 이슈를 만들어 기억에 남을 만한 선수를 조명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리오넬 메시다. 카타르 월드컵 우승 후 트로피에 키스하는 모습을 그렸다.
메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0, 챔피언스리그 4, 클럽 월드컵 3회 우승과 발롱도르 7회 수상을 했지만, 월드컵 우승이 없었다. 2014년 결승에 올랐지만, 독일에 덜미를 잡히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메시는 라스트 댄스라는 동기 부여를 가지고 카타르 월드컵에 절실하게 임했다.
아르헨티나는 결승에서 프랑스를 꺾고 정상에 오르면서 메시는 우승 컬렉션에 월드컵 트로피를 추가했다.
프랑스의 준우승으로 아쉬움을 삼켰지만, 카타르 월드컵 득점왕을 차지한 킬리안 음바페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캡틴 손흥민은 오른쪽 상단에 위치했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마스크 투혼을 선보이면서 12년 만의 16강을 이끌었다.
특히, 포르투갈과의 H조 예선 3차전에서 폭풍 질주 후 천재의 기다림이라고 평가받는 상대 수비의 타이밍을 빼앗은 결정적인 패스로 황희찬의 결승골을 도왔다.
카타르 월드컵 모로코의 4강 신화에 일조한 아치라프 하키미, 네덜란드의 신성 코디 각포, 첼시의 클럽 월드컵 우승 모습 등도 그렸다.
사진=FIFA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2년을 돌아보면서 이슈를 만들어 기억에 남을 만한 선수를 조명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리오넬 메시다. 카타르 월드컵 우승 후 트로피에 키스하는 모습을 그렸다.
메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0, 챔피언스리그 4, 클럽 월드컵 3회 우승과 발롱도르 7회 수상을 했지만, 월드컵 우승이 없었다. 2014년 결승에 올랐지만, 독일에 덜미를 잡히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메시는 라스트 댄스라는 동기 부여를 가지고 카타르 월드컵에 절실하게 임했다.
아르헨티나는 결승에서 프랑스를 꺾고 정상에 오르면서 메시는 우승 컬렉션에 월드컵 트로피를 추가했다.
프랑스의 준우승으로 아쉬움을 삼켰지만, 카타르 월드컵 득점왕을 차지한 킬리안 음바페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캡틴 손흥민은 오른쪽 상단에 위치했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마스크 투혼을 선보이면서 12년 만의 16강을 이끌었다.
특히, 포르투갈과의 H조 예선 3차전에서 폭풍 질주 후 천재의 기다림이라고 평가받는 상대 수비의 타이밍을 빼앗은 결정적인 패스로 황희찬의 결승골을 도왔다.
카타르 월드컵 모로코의 4강 신화에 일조한 아치라프 하키미, 네덜란드의 신성 코디 각포, 첼시의 클럽 월드컵 우승 모습 등도 그렸다.
사진=FIF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