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피르미누의 리버풀 잔류 의지는 강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일 피르미누는 리버풀과 계약 연장 쪽으로 방향이 기울었다고 전했다. 피르미누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는데 위르겐 클롭 감독의 의사가 반영되어 연장을 추진 중이다.

리버풀 공격수의 엄청난 애정, ‘연봉 삭감이 되더라도 잔류’

스포탈코리아
2023-01-05 오전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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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로베르토 피르미누의 리버풀 잔류 의지는 강하다.
  •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일 피르미누는 리버풀과 계약 연장 쪽으로 방향이 기울었다고 전했다.
  • 피르미누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는데 위르겐 클롭 감독의 의사가 반영되어 연장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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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로베르토 피르미누의 리버풀 잔류 의지는 강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일 “피르미누는 리버풀과 계약 연장 쪽으로 방향이 기울었다”고 전했다.

이어 “피르미누는 연봉을 삭감해야 할 수도 있다.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지만, 행복하다. 협상이 진행 중이고 긍정적이다”며 리버풀 잔류로 마음이 기울었다고 덧붙였다.

피르미누는 리버풀의 핵심 공격 자원으로 활약했다. 연계 능력이 뛰어난 스트라이커라는 평가가를 받았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에이징 커브로 예년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며 기대 이하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이로 인해 피르미누의 이적설이 고개를 들었다. 곧 리버풀을 떠날 것이며 여러 팀과 연결되기도 했다.

하지만, 피르미누는 시즌 초반보다 출전 시간을 늘리고 있으며 리버풀이 필요할 때 존재감을 과시하는 중이다.

피르미누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는데 위르겐 클롭 감독의 의사가 반영되어 연장을 추진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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