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까지 나폴리 폭격기를 위해 움직였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5일 레알 역시 빅토르 오시멘을 예의주시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레알이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드를 영입하지 못한다면 오시멘 영입에 나설 것이다고 덧붙였다.

‘레알까지 붙었다!’ KIM 동료 나폴리 폭격기 어디로 갈 거야?

스포탈코리아
2023-05-15 오후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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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레알 마드리드까지 나폴리 폭격기를 위해 움직였다.
  •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5일 레알 역시 빅토르 오시멘을 예의주시 중이다고 전했다.
  • 이어 레알이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드를 영입하지 못한다면 오시멘 영입에 나설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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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까지 나폴리 폭격기를 위해 움직였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5일 “레알 역시 빅토르 오시멘을 예의주시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레알이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드를 영입하지 못한다면 오시멘 영입에 나설 것이다”고 덧붙였다.

레알은 공격 보강을 추진 중이다. 카림 벤제마가 있지만, 황혼기에 접어들었고 계보를 이을 선수를 눈여겨보는 중이다.

레알의 타깃은 음바페와 홀란드다. 하지만, 경쟁이 심해 영입을 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차선택을 낙점했다.

레알이 적임자로 찍은 선수는 김민재의 동료이자 나폴리 폭격기 오시멘이다.

오시멘은 이번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만 23골을 몰아치면서 나폴리 폭격기의 위엄을 과시했다.

오시멘의 활약으로 나폴리는 시즌이 종료되기 전 조기에 세리에 A 우승을 확정했다. 33년 만에 챔피언 등극이다.

나폴리는 적절한 이적료를 지불한다면 오시멘을 내줄 수 있다는 입장이어서 이적설에 불이 붙었다.

오시멘에 대해서는 첼시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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