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김민재한테 주전을 뺏긴 마타이스 더 리흐트(24)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이적설에 휩싸였다.
- 스페인 매체 피챠헤스는 1일(한국시간) 맨유가 더 리흐트를 수비 보강을 위한 이상적인 선택지로 평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 이번 보도에 따르면 맨유의 에릭 텐 하흐 감독은 수비 보강을 위해 더 리흐트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김민재한테 주전을 뺏긴 마타이스 더 리흐트(24)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이적설에 휩싸였다.
스페인 매체 ‘피챠헤스’는 1일(한국시간) “맨유가 더 리흐트를 수비 보강을 위한 이상적인 선택지로 평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더 리흐트는 유럽 정상급 센터백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아약스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지난 2019년 명문 유벤투스에 입성했고 통산 117경기에 출전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성공 신화는 바이에른 뮌헨에서도 이어졌다. 지난 뮌헨에 합류한 더리흐트는 지난 시즌 43경기를 소화하면서 빠르게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시즌 활약에 비해 올시즌 입지는 불안하기만 하다. 더 리흐트는 올시즌 출전 시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민재, 다요 우파메카노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린 모양새다.


좁아진 입지는 기록에서도 드러난다. 더 리흐트는 올시즌 리그에서 선발출전이 단 1경기에 불과했다. 출전시간은 총 81분에 불과했다.
당사자도 답답함을 내비쳤다. 더 리흐트는 지난 16일 인터뷰를 통해 “나는 올시즌 많이 뛰지 못했다. 그건 끔찍하고 물론 좋지도 않다. 나는 항상 뛰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손을 내민 구단은 맨유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맨유의 에릭 텐 하흐 감독은 수비 보강을 위해 더 리흐트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더 리흐트와 텐 하흐 감독은 아약스에서 사제의 연을 맺었다. 더 리흐트는 지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텐 하흐 감독 밑에서 70경기를 소화하며 정상급 수비수로 발돋움했다.
깊은 인연만큼 영입을 진지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 매체는 “더 리흐트의 이적료는 8천만 유로(약 1,146억 원)로 예상된다. 맨유는 이적료를 낮추기 위해 거래에 선수를 포함시킬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 매체 ‘피챠헤스’는 1일(한국시간) “맨유가 더 리흐트를 수비 보강을 위한 이상적인 선택지로 평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더 리흐트는 유럽 정상급 센터백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아약스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지난 2019년 명문 유벤투스에 입성했고 통산 117경기에 출전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성공 신화는 바이에른 뮌헨에서도 이어졌다. 지난 뮌헨에 합류한 더리흐트는 지난 시즌 43경기를 소화하면서 빠르게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시즌 활약에 비해 올시즌 입지는 불안하기만 하다. 더 리흐트는 올시즌 출전 시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민재, 다요 우파메카노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린 모양새다.


좁아진 입지는 기록에서도 드러난다. 더 리흐트는 올시즌 리그에서 선발출전이 단 1경기에 불과했다. 출전시간은 총 81분에 불과했다.
당사자도 답답함을 내비쳤다. 더 리흐트는 지난 16일 인터뷰를 통해 “나는 올시즌 많이 뛰지 못했다. 그건 끔찍하고 물론 좋지도 않다. 나는 항상 뛰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손을 내민 구단은 맨유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맨유의 에릭 텐 하흐 감독은 수비 보강을 위해 더 리흐트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더 리흐트와 텐 하흐 감독은 아약스에서 사제의 연을 맺었다. 더 리흐트는 지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텐 하흐 감독 밑에서 70경기를 소화하며 정상급 수비수로 발돋움했다.
깊은 인연만큼 영입을 진지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 매체는 “더 리흐트의 이적료는 8천만 유로(약 1,146억 원)로 예상된다. 맨유는 이적료를 낮추기 위해 거래에 선수를 포함시킬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