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세 번째 승점 삭감 구단이 됐다.
-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승점 2점을 감점당했으며, 다음 시즌 2부리그인 EFL에 참가할 때 이 감점이 적용될 예정이다.
- 셰필드는 현재 승점 16점으로 꼴등을 차지하고 있으며 강등 안정권인 17위와 9점 차가 나고 있기 때문에 강등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세 번째 승점 삭감 구단이 됐다.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승점 2점을 감점당했으며, 다음 시즌 2부리그인 EFL에 참가할 때 이 감점이 적용될 예정이다. 셰필드는 현재 승점 16점으로 꼴등을 차지하고 있으며 강등 안정권인 17위와 9점 차가 나고 있기 때문에 강등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셰필드는 2부리그인 챔피언십으로 강등되면 다음 시즌을 마이너스 2점으로 시작하게 된다. 초기 삭감뿐만 아니라, 셰필드는 추가적인 2점 삭감 유예 처분도 받게 되었다. 독립적인 징계위원회에서 결정한 이 징계는 셰필드가 다른 클럽에 대한 일련의 지불을 불이행한 2022/23 시즌과 관련이 있다.


잉글랜드 2부리그인 EFL은 성명에서 "이러한 불이행이 누적적으로 550일을 초과했다"라고 밝혔다.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EFL에 310,455파운드(약 5억 3500만 원)의 비용을 지불하기로 합의했으며, 유예된 승점 삭감은 "클럽이 이적 또는 보상 계약에 따라 다른 클럽에 지불해야 할 금액을 지불 기한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5일 이상 불이행할 경우" 활성화된다.
셰필드는 EFL의 제재에 실망을 표명하면서도 처벌을 수용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셰필드는 “클럽은 문제의 문제에 대해 협상된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EFL과 협력했다”라고 밝혔다.


구단은 이어서 “EFL 복귀 시 공제금이 부과된 것에 실망했고 다른 여러 클럽의 연체금이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재정 상황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클럽은 더 높은 공제금이나 추가 이적 금지가 부과되고 길고 비용이 많이 드는 법적 절차에 방해받을 위험을 최소화하는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견해를 취했다. 이제 구단은 이 문제를 마무리하고 미래에 집중할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셰필드는 승점 삭감 징계를 받은 세 번째 프리미어리그 팀이 되었다. 에버튼은 앞서 프리미어리그에서 수익성 및 지속가능성 규정(PSR) 위반으로 10점의 삭감 징계를 받았으나 항소를 통해 6점으로 감경되었으나 이번 주 초에 2점의 삭감을 추가로 부과받았다.

지난달 노팅엄 포레스트는 PSR 위반으로 4점 삭감 징계를 받았고, 2부리그 1위 팀인 레스터 시티도 재정 규정 위반 혐의로 다음 시즌 승점 감점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츠 바이블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승점 2점을 감점당했으며, 다음 시즌 2부리그인 EFL에 참가할 때 이 감점이 적용될 예정이다. 셰필드는 현재 승점 16점으로 꼴등을 차지하고 있으며 강등 안정권인 17위와 9점 차가 나고 있기 때문에 강등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셰필드는 2부리그인 챔피언십으로 강등되면 다음 시즌을 마이너스 2점으로 시작하게 된다. 초기 삭감뿐만 아니라, 셰필드는 추가적인 2점 삭감 유예 처분도 받게 되었다. 독립적인 징계위원회에서 결정한 이 징계는 셰필드가 다른 클럽에 대한 일련의 지불을 불이행한 2022/23 시즌과 관련이 있다.


잉글랜드 2부리그인 EFL은 성명에서 "이러한 불이행이 누적적으로 550일을 초과했다"라고 밝혔다.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EFL에 310,455파운드(약 5억 3500만 원)의 비용을 지불하기로 합의했으며, 유예된 승점 삭감은 "클럽이 이적 또는 보상 계약에 따라 다른 클럽에 지불해야 할 금액을 지불 기한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5일 이상 불이행할 경우" 활성화된다.
셰필드는 EFL의 제재에 실망을 표명하면서도 처벌을 수용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셰필드는 “클럽은 문제의 문제에 대해 협상된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EFL과 협력했다”라고 밝혔다.


구단은 이어서 “EFL 복귀 시 공제금이 부과된 것에 실망했고 다른 여러 클럽의 연체금이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재정 상황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클럽은 더 높은 공제금이나 추가 이적 금지가 부과되고 길고 비용이 많이 드는 법적 절차에 방해받을 위험을 최소화하는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견해를 취했다. 이제 구단은 이 문제를 마무리하고 미래에 집중할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셰필드는 승점 삭감 징계를 받은 세 번째 프리미어리그 팀이 되었다. 에버튼은 앞서 프리미어리그에서 수익성 및 지속가능성 규정(PSR) 위반으로 10점의 삭감 징계를 받았으나 항소를 통해 6점으로 감경되었으나 이번 주 초에 2점의 삭감을 추가로 부과받았다.

지난달 노팅엄 포레스트는 PSR 위반으로 4점 삭감 징계를 받았고, 2부리그 1위 팀인 레스터 시티도 재정 규정 위반 혐의로 다음 시즌 승점 감점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츠 바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