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FC가 과거 K리그에서 활약하며 명성을 떨쳤던 브라질 특급 용병 히카르두 로페즈(32)를 영입하면서 공격진을 보강했다. 과거 K리그에서의 기억들을 다시금 느낄 수 있어 기대되고, 수원FC에서 빠른 적응과 함께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물론 몸 상태를 어느 정도 끌어올려야 하겠지만 공격진에 좋은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수원FC, 검증된 K리그 특급 용병 로페즈 영입 [오피셜]

골닷컴
2023-06-23 오후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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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프로축구 수원FC가 과거 K리그에서 활약하며 명성을 떨쳤던 브라질 특급 용병 히카르두 로페즈(32)를 영입하면서 공격진을 보강했다.
  • 과거 K리그에서의 기억들을 다시금 느낄 수 있어 기대되고, 수원FC에서 빠른 적응과 함께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물론 몸 상태를 어느 정도 끌어올려야 하겠지만 공격진에 좋은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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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강동훈 기자 = 프로축구 수원FC가 과거 K리그에서 활약하며 명성을 떨쳤던 브라질 특급 용병 히카르두 로페즈(32)를 영입하면서 공격진을 보강했다. 그는 빠르게 녹아들어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로페즈는 제주유나이티드(2015년)와 전북현대(2016~2019년)에서 뛰어난 피지컬과 스피드로 드리블, 연계, 크로스, 득점력으로 K리그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중국 슈퍼리그(CSL) 상하이 하이강(2020~2022년), 일본 J2 제프 유나이티드(2022년), 우크라이나 프리미어리그(UPL) FC 보르스클라 폴타바(2023년)를 거쳐 다시 K리그로 돌아왔다.

로페즈는 "K리그에 다시 돌아오게 되어 행복하다. 과거 K리그에서의 기억들을 다시금 느낄 수 있어 기대되고, 수원FC에서 빠른 적응과 함께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수원FC 김도균(46) 감독은 "과거에도 K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여전히 좋은 감각이 남아있다. 물론 몸 상태를 어느 정도 끌어올려야 하겠지만 공격진에 좋은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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