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FC(구단주 김병수 김포시장)가 지난26일 오전11시 월곶면에 위치한 김포 대표 한우 전문 브랜드김포 다하누촌과 그린파트너8호점 협약식을 맺으며 동행하게 되었다.
- 김포FC는 김포 다하누촌과 지역민 대상 프로모션,소상공인, 지역 단체 등과 함께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김포 시민들이 보다 즐겁고 맛있는축구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준비하고 있다.
- 자연스럽게 김포시를 대표하는 축구팀인 김포FC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방향성이 잘 맞아 그린파트너 협약까지 이어졌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김포FC(구단주 김병수 김포시장)가 지난26일 오전11시 월곶면에 위치한 김포 대표 한우 전문 브랜드'김포 다하누촌'과 그린파트너8호점 협약식을 맺으며 동행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의 중심에는 지역 로컬브랜드로 꾸준히 성장해온 김포 다하누촌이 있다. 2007년에 한우마을을 설립해'바르고 깨끗한 한우의 시작,약식동원 김포 다하누촌'이라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켰다.
믿을 수 있는 산지의 소를 선별해 손질부터 진열,포장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한다.이와 함께 온라인 쇼핑몰도 함께 운영하며 전국 어디서든 같은 품질의 한우를 받아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김포FC는 김포 다하누촌과 지역민 대상 프로모션,소상공인, 지역 단체 등과 함께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김포 시민들이 보다 즐겁고 맛있는'축구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준비하고 있다.
김포 다하누촌 곽정미 대표는"김포 다하누촌은 처음부터'김포를 기반으로 하는 로컬 브랜드'라는 정체성을 중요하게 생각했다.자연스럽게 김포시를 대표하는 축구팀인 김포FC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방향성이 잘 맞아 그린파트너 협약까지 이어졌다.김포FC와 함께 더 건강하고 따뜻한 응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포FC권일 선수단장은"월곶 지역에서 진행한 첫 번째 그린파트너 협약식이라 더 의미가 있다.지역의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하며 시민들과 호흡하겠다."고 말했다.
한편,김포FC는2025시즌을14승13무12패,리그7위라는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2026시즌 성적과 지역 상생,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다양한 지역 기반 마케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김포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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