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아동을 대상으로불법 이미지를 제작한 혐의를 인정한 쿠트의 수감 여부는 내년이 되어야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 프리미어리그(PL) 등 세계 최고의 무대를 누빈 쿠트 전 심판은 지난 2020년 1월잉글랜드 뉴어크 자택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카테고리 A 등급의 영상을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이들 보도에 따르면 쿠트의 범죄 행각은 중대 사안인 카테고리 A로 분류됨에 따라 최대 징역 10년형이 떨어질 수도 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데이비드 쿠트 심판이 바람 잘 날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아동을 대상으로불법 이미지를 제작한 혐의를 인정한 쿠트의 수감 여부는 내년이 되어야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프리미어리그(PL) 등 세계 최고의 무대를 누빈 쿠트 전 심판은 지난 2020년 1월잉글랜드 뉴어크 자택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카테고리 A 등급의 영상을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15세 아동이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사 과정서 쿠트가 아동을 성적 대상으로 인지한 뒤 불건전한 대화를 이어갔음을 확인했고자택서 체포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쿠트의 범죄 행각은 중대 사안인 카테고리 A로 분류됨에 따라 최대 징역 10년형이 떨어질 수도 있다.

'데일리 메일'은 "10월 유죄 판결이 나온 후쿠트는 성범죄자 명단 등록 의무를 부여받았다. 유지기간은 선고 결과에 따라 달라질 예정이며 현재는 조건부 보석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쿠트는 18세 미만 아동과 접촉할 수 없다. 또한 이들이 거주하는 주소지 내에 머무는 것도 금지된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쿠트는 PL 내 악명 높은 심판으로 지난해 11월 클롭을 향해 "빌어먹을 건방진 자식"이라며 수위 높은 욕설을 가해 물의를 빚었다. 또한 흰색 가루를 흡입하는 영상이 공개되며 마약 파티 참가 의혹에 시달리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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