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경남FC가새로운 중원의 에이스임은수를 영입하며 허리라인 보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 임은수는 수비형 미드필더,센터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자원이다.
- 임은수의 합류로 경남은3선 및 수비라인에 무게감과 안정감을 더할 수 있게 됐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경남FC가'새로운 중원의 에이스'임은수를 영입하며 허리라인 보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012년, AFC U-16챔피언십에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등 유망주로 평가를 받아 온 임은수는2018년 인천유나이티드에 콜업되며 프로에 데뷔했다.
데뷔 시즌부터21경기에 출장하며K리그 무대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이후2021시즌을 앞두고 대전으로 이적하며K리그2와K리그1무대를 모두 경험했다.
임은수는 수비형 미드필더,센터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자원이다.수비 시에는 몸싸움을 피하지 않으며,공격 시에는 빌드업 및 동료들을 활용한 움직임으로 플레이를 주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임은수의 합류로 경남은3선 및 수비라인에 무게감과 안정감을 더할 수 있게 됐다.
임은수는"경남을 다시1부리그로 올리기 위해 할 수 있는 건 어떤 것이든 가리지 않고 하겠다"며"동료들과 소통하고 협력해서 좋은 경기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한편,임은수는메디컬테스트를 마친 뒤3일부터 시작된 국내 소집 훈련을 소화 중이며 이달 중순 태국 치앙마이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적인2026시즌 대비에 나선다.
사진= 경남FC
- 경남FC,경험과 안정감 갖춘 미드필더 임은수 영입
- 동료 활용한 플레이로 노련한 경기 운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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