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김천상무가2026시즌 프로선수단 배번을 공개했다.
-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1월20일, 2026시즌K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배번을 공개했다.
- 한편,김천상무는2월28일 포항스틸러스와의K리그1홈 개막전으로2026시즌을 시작한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김천상무가2026시즌 프로선수단 배번을 공개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1월20일, 2026시즌K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배번을 공개했다.올 시즌 배번에는 많은 변화가 있다.맏형 박철우는 왼쪽 풀백의 상징인3번을 선택했다. 7번의 계보는 고재현이 이어간다.
미드필더의 상징8번은 김이석이 차지한다.이건희는 공격수를 상징하는9번을 골랐고, '에이스'를 상징하는10번은 전병관의 몫이다.지난 시즌K리그1에서 가장 많은 공격포인트를 만들었던 김천상무의14번은 박세진이 물려받았다.김주찬은 측면 공격수가 주로 사용하는17번을 달았다.박태준이 원소속팀에서 사용하던55번을 선택한 것도 눈에 띈다.
12기 신병선수 중'맏형 라인'을 담당하는 이상헌,강민규,이강현은 각각47번, 49번, 56번을 사용한다.반면, '막내 라인'강주혁,김서진,정마호는 순서대로50번, 43번, 46번을 배정받았다.
골키퍼는1번 백종범을 시작으로37번 문현호, 41번 박만호, 51번 안준수 순이다.지난1월19일 입대로 가장 늦게 합류하게 되는 변준수는45번을 달고 뛸 예정이다.
한편,김천상무는2월28일 포항스틸러스와의K리그1홈 개막전으로2026시즌을 시작한다.
사진=김천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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