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가 우리 문화를 존중해 줬어 주로 멕시코 축구 소식을 전하는 365scoresmx는 18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타코를 먹는 모습을 조명했다. 이들이 집중한 요소는 슈퍼스타 손흥민의 친근한 면모였다. 이를 접한 팬들은 쏘니, 이런 모습 처음이야, 우리 음식을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 문화를 존중했어 등 따뜻한 반응을 남겼다.

'와' 매너 폭발! "쏘니, 이런 모습 처음이야"...멕시코, '손흥민 앓이' 길거리에서 보여준 이례적인 모습에 "우리 문화를 존중해 줬어"

스포탈코리아
2026-04-19 오전 04:37
219
뉴스 요약
  • 쏘니가 우리 문화를 존중해 줬어 주로 멕시코 축구 소식을 전하는 365scoresmx는 18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타코를 먹는 모습을 조명했다.
  • 이들이 집중한 요소는 슈퍼스타 손흥민의 친근한 면모였다.
  • 이를 접한 팬들은 쏘니, 이런 모습 처음이야, 우리 음식을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 문화를 존중했어 등 따뜻한 반응을 남겼다.
기사 이미지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쏘니가 우리 문화를 존중해 줬어"

주로 멕시코 축구 소식을 전하는 '365scoresmx'는 18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타코를 먹는 모습을 조명했다.

해당 영상 속 손흥민은 팀 동료, 스태프 등과 함께 다소 허름한 천막으로 만들어진 좁은 공간에서 타코를 먹었다.

이는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며 주목받고 있다. 이들이 집중한 요소는 '슈퍼스타' 손흥민의 친근한 면모였다. 손흥민은 마치 평범한 그 나이대 청년처럼 이야기를 나누며 지인들과 소박한 추억을 쌓았다.

이를 접한 팬들은 "쏘니, 이런 모습 처음이야", "우리 음식을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 "문화를 존중했어" 등 따뜻한 반응을 남겼다.

LA FC는 지난 15일멕시코 푸에블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펼쳐진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크루스 아술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진 못했으나LA FC는 1, 2차전 합산 스코어 4-1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손흥민, 드니 부앙가 등 주요 선수들이풀타임을 소화했음을 고려할 때 아쉬움이 남는 결과다. 하지만, 낯선 환경, 고지대 등 다양한 변수가 도사리던 원정 길에서 무너지지 않는 경기를 펼쳤단 점은 합격점을 줄 만했다.

LA FC는기자회견 내용을 공식 채널을 통해 게재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위대한 구단과챔피언을상대로힘겨운싸움끝에승리를 거머쥐었다"라고 총평한 뒤손흥민 관련 질문에 "팀의 중심이다. 그런 선수가 수비적인 부분까지 감내하면서 가장 열심히 뛰었다. 이는 동료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그의 존재는 그 자체만으로 구단에 강력한 상징이자,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사진=365scoresmx,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