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원정 10연전 앞두고 가지는 마지막 홈 경기에서 반전을 노린다. 포항은 22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최근 2연패와 무득점으로 10위까지 처졌다.

[현장목소리] 박태하 감독, "기대 득점 낮아도 득점할 수 있다, 선제골 중요"

스포탈코리아
2026-04-22 오후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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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포항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원정 10연전 앞두고 가지는 마지막 홈 경기에서 반전을 노린다.
  • 포항은 22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 최근 2연패와 무득점으로 10위까지 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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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포항] 한재현 기자= 포항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원정 10연전 앞두고 가지는 마지막 홈 경기에서 반전을 노린다. 선제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포항은 22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최근 포항의 흐름은 주춤세다. 최근 2연패와 무득점으로 10위까지 처졌다. 이날 경기 이후 잔디 교체 공사로 원정 10연전이라는 힘겨운 일정을 치러야 한다. 포항 입장에서 광주전 승리가 절실한 이유다.

박태하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홈에서 연속으로 경기하면 장단점이 명확하다. 기대가 크고 꼭 이겨야 하고 비기거나 패하면 굉장히 만족 못한다. 나와 선수들 모두 공감하고 있고, 이 상황을 인식하고 있다. 위기를 극복하려는 마음가짐이다"라고 현 상황을 전했다.

포항의 가장 큰 고민은 득점이다. 지난 2연패 동안 득점에 실패하면서 승점 획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박태하 감독은 "기대득점이 낮은 것도 아닌데 득점을 못하고 있다. 골이 안 들어가는 건 능력이다. 변명할 필요가 없다. 수치가 낮아도 득점이 터질 때가 있다. 선제골이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라고 득점에 간절함을 드러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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