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진 강화를 원하는토트넘 홋스퍼가김민재를 예의주시하고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투더래인앤백은 7일(한국시간) 토트넘은바이에른 뮌헨수비수 김민재 영입전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이미 일부 핵심 선수의 이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라며 구단은 그들을대체할 선수를 찾아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알렸다.

극적인 반전! 英 김민재,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체제 적합"..."수비진 보강 위한 이상적인 선수"

스포탈코리아
2026-05-09 오전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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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수비진 강화를 원하는토트넘 홋스퍼가김민재를 예의주시하고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 영국 투더래인앤백은 7일(한국시간) 토트넘은바이에른 뮌헨수비수 김민재 영입전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 이미 일부 핵심 선수의 이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라며 구단은 그들을대체할 선수를 찾아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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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수비진 강화를 원하는토트넘 홋스퍼가김민재를 예의주시하고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투더래인앤백'은 7일(한국시간) "토트넘은바이에른 뮌헨수비수 김민재 영입전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토트넘이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수비진 보강을 노린단 소식은놀라운 정보는아니다. 이미 일부 핵심 선수의 이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라며 "구단은 그들을대체할 선수를 찾아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알렸다.

이들이 언급한 선수는 미키 반 더 벤으로, 최근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등 유럽 다수의 구단과 연결됐다. 설상가상 또 다른핵심 수비수크리스티안 로메로 역시 매 시즌 팀을 떠날 수 있단 소문에 연루되고 있다.

자연스레 두 선수를 대체할 자원을 물색해야 한단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여러 후보가 거론되고 있는 와중에 김민재의 이름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매체는 "김민재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 체제에서 이상적인 선수라고 판단됐다"라며"한국인 수비수는 열망을 품고 있다. 다가올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이적을 택할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 시즌 김민재는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3옵션' 수비수로 전락했다. 뮌헨이 워낙 다양한 대회에 참가하는 까닭에 출전 시간이 적다고 보긴 어렵다. 하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로 대표되는 주요 일정에서 외면받고 있단 사실은 새로운 도전을 고민하는 이유로 작용할 수 있다.

김민재를 영입하며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자한뮌헨은 여전히 헐값 매각은 없단 입장이다.다만 김민재와의 기존 계약 만료가 다가옴에 따라 원하는 수준의 금액을 회수할 확률은 점점 더 낮아질 수밖에 없다. 이에 뮌헨 역시 적당한 수준의 제안이 올 시 타협할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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