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간판스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월드컵 이후 성형시술을 받은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의 스타 비니시우스가 월드컵 이후 턱 시술을 받은 뒤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 매체에 따르면 비니시우스는 최근 브라질 고이아니아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피부과 전문의 알레산드루 알라르캉 박사에게 턱 윤곽 시술을 받았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브라질 축구대표팀의 간판스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월드컵 이후 성형시술을 받은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의 스타 비니시우스가 월드컵 이후 턱 시술을 받은 뒤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비니시우스는 최근 브라질 고이아니아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피부과 전문의 알레산드루 알라르캉 박사에게 턱 윤곽 시술을 받았다.
뉴욕포스트는 해당 시술에 대해 "필러를 활용해 얼굴 윤곽을 다듬는 방식"이라며 "비니시우스는 턱선을 더욱 뚜렷하게 만들기를 원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시술 이후 공개된 비니시우스의 모습은 기존 이미지와 확연히 달랐다.
비니시우스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비르지니아 폰세카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와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비니시우스는 이전보다 한층 날렵하고 선명해진 턱선을 드러냈다.
뉴욕포스트는 "비니시우스의 선수 생활을 오랫동안 지켜본 팬들이라면 시술 이후 얼마나 달라졌는지 쉽게 알아볼 수 있을 것"이라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내 머리로는 이 사람이 지금의 비니시우스 라는 사실을 이해할 수 없다"고 적었다.

또 다른 팬들 역시 "전혀다른 사람 같다", "턱선 하나로 인상이 크게 달라졌다"며관심을 보였다.
비니시우스가 오래전부터 턱 윤곽 시술을 계획했는지, 아니면 브라질의 월드컵 탈락 이후 결정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뉴욕포스트는 "공개된 사진 속 비니시우스가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미소를 보이고 있다"며 "새롭게 달라진 외모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진= 뉴욕포스트, 게티이미지코리아, 마드리드존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셜] '준우승+실버볼+실버부트' 39세 메시, 8골 4도움 맹활약 에도 월드컵 2연패 좌절→개인상도 모두 2위](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0/2025052909553387483_2371275_2347.jpg)
![[오피셜] '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 '빅클럽 진출 교두보' 포르투 이적 확정..."3년 계약+1년 연장 옵션·등번호 16번"](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7/21/2025052909553390466_2375043_4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