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손흥민이 레전드 이동국 기록 깨기에 도전한다.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하나은행 초청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 더 나아가 멀티골 이상을 기록하게 된다면 이동국을 뛰어넘는 대업을 달성할 수 있다.

[스포탈코리아=수원] 반진혁 기자= 손흥민이 레전드 이동국 기록 깨기에 도전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하나은행 초청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벤투호는 칠레에 이어 파라과이와의 대결을 통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에서 만날 상대인 남미 우루과이 대비에 나선다.
손흥민은 지난 칠레와의 경기 후반 막판, 황희찬에 얻어낸 프리킥 상황에서 감아차기로 기막힌 득점을 만들었다.
칠레전 득점으로 손흥민은 A매치 통산 32골이 됐고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 1골을 추가한다면 33골 레전드 이동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멀티골 이상을 기록하게 된다면 이동국을 뛰어넘는 대업을 달성할 수 있다.
손흥민은 파라과이와의 경기에 선발 출격해 황의조, 권창훈, 나상호, 백승호, 황인범, 김영권, 김문환, 정승현, 김진수, 조현우와 호흡을 맞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하나은행 초청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벤투호는 칠레에 이어 파라과이와의 대결을 통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에서 만날 상대인 남미 우루과이 대비에 나선다.
손흥민은 지난 칠레와의 경기 후반 막판, 황희찬에 얻어낸 프리킥 상황에서 감아차기로 기막힌 득점을 만들었다.
칠레전 득점으로 손흥민은 A매치 통산 32골이 됐고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 1골을 추가한다면 33골 레전드 이동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멀티골 이상을 기록하게 된다면 이동국을 뛰어넘는 대업을 달성할 수 있다.
손흥민은 파라과이와의 경기에 선발 출격해 황의조, 권창훈, 나상호, 백승호, 황인범, 김영권, 김문환, 정승현, 김진수, 조현우와 호흡을 맞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