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대한민국이 파라과이에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고 있는 파라과이와의 하나은행 초청 A매치 평가전 전반전을 0-1로 끌려다니는 중이다.
- 전반 5분에는 김진수의 크로스를 손흥민이 잡았고 문전에서 슈팅 시도에 나섰지만, 스텝이 꼬이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스포탈코리아=수원] 반진혁 기자= 대한민국이 파라과이에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고 있는 파라과이와의 하나은행 초청 A매치 평가전 전반전을 0-1로 끌려다니는 중이다.
초반 주도권은 대한민국이 잡았다. 공격적인 운영을 통해 계속해서 수비의 틈을 노렸다. 전반 5분에는 김진수의 크로스를 손흥민이 잡았고 문전에서 슈팅 시도에 나섰지만, 스텝이 꼬이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파라과이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고삐를 늦추지 않았고 역습을 통해 공격을 이어가면서 찬스를 노렸다.
계속 기회를 노리던 전반 23분 결실을 봤다. 미구엘 알미론이 정승현과의 몸싸움을 이겨낸 후 최종 슈팅까지 연결했는데 이것이 그대로 득점으로 연결됐다.
사진=대한축구협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고 있는 파라과이와의 하나은행 초청 A매치 평가전 전반전을 0-1로 끌려다니는 중이다.
초반 주도권은 대한민국이 잡았다. 공격적인 운영을 통해 계속해서 수비의 틈을 노렸다. 전반 5분에는 김진수의 크로스를 손흥민이 잡았고 문전에서 슈팅 시도에 나섰지만, 스텝이 꼬이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파라과이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고삐를 늦추지 않았고 역습을 통해 공격을 이어가면서 찬스를 노렸다.
계속 기회를 노리던 전반 23분 결실을 봤다. 미구엘 알미론이 정승현과의 몸싸움을 이겨낸 후 최종 슈팅까지 연결했는데 이것이 그대로 득점으로 연결됐다.
사진=대한축구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