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벤투호와 맞대결을 앞둔 이집트 스타플레이어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방한이 무산됐다.
- 한국과 이집트는 오는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펼친다.
- 대한축구협회는 11일 오전 이집트축구협회로부터 살라가 부상으로 이번 한국전을 위한 해당 선수의 방한이 불가함을 통보해왔다고 알렸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벤투호와 맞대결을 앞둔 이집트 스타플레이어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방한이 무산됐다.
한국과 이집트는 오는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펼친다. 한국은 6월 4연전의 마지막 상대로 이집트를 낙점했고, 이집트는 아프리카네이션스컵을 치른 뒤 한국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집트는 이번 시즌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함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살라가 버티는 아프리카 강호다. 비록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살라가 방한한다면 스파링 상대로 더할 나위 없다.
지난 2일 세계적 축구 스타 네이마르(브라질)에 이어 프리미어리그를 뜨겁게 달군 살라가 한국에 올지 관심사였다. 그러나 살라가 부상으로 손흥민과 상암벌에서 맞대결이 불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1일 오전 “이집트축구협회로부터 살라가 부상으로 이번 한국전을 위한 해당 선수의 방한이 불가함을 통보해왔다”고 알렸다.

한국과 이집트는 오는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펼친다. 한국은 6월 4연전의 마지막 상대로 이집트를 낙점했고, 이집트는 아프리카네이션스컵을 치른 뒤 한국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집트는 이번 시즌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함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살라가 버티는 아프리카 강호다. 비록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살라가 방한한다면 스파링 상대로 더할 나위 없다.
지난 2일 세계적 축구 스타 네이마르(브라질)에 이어 프리미어리그를 뜨겁게 달군 살라가 한국에 올지 관심사였다. 그러나 살라가 부상으로 손흥민과 상암벌에서 맞대결이 불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1일 오전 “이집트축구협회로부터 살라가 부상으로 이번 한국전을 위한 해당 선수의 방한이 불가함을 통보해왔다”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