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파흐타코르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일본과의 2022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0-3으로 완패했다.
- 하지만, 베트남과 1-1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였고 태국와의 조별 예선 최종전에서도 1-0 승리에 그치면서 물음표가 붙었다.
- 숙적 일본의 벽을 넘지 못했고, 디펜딩 챔피언은 초라하게 퇴장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디펜딩 챔피언의 초라한 퇴장이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파흐타코르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일본과의 2022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결과로 대한민국은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일찍 짐을 싸게 됐다.
황선홍의 상대는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된다는 숙적 일본이었다. 하지만, 모든 부분에서 열세였다.
대한민국은 일본을 상대로 이렇다 할 찬스를 잡지 못했고 뭐 하나 우세를 점하지 못하는 굴욕을 겪었다. 결국, 3골을 잇달아 내주면서 처참하게 무릎을 꿇었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 디펜딩 챔피언이다. 김학범 감독 체제에서 2020년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특히, 이강인, 조영욱, 오세훈 등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우승 멤버가 대거 포함되어 있어 많은 기대가 쏠렸다.
황선홍호의 시작은 좋았다.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4-1 완승을 거두면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베트남과 1-1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였고 태국와의 조별 예선 최종전에서도 1-0 승리에 그치면서 물음표가 붙었다.
황선홍 감독의 첫 번째 공식 대회였다. 때문에, 기대가 많았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했다.
숙적 일본의 벽을 넘지 못했고, 디펜딩 챔피언은 초라하게 퇴장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파흐타코르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일본과의 2022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결과로 대한민국은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일찍 짐을 싸게 됐다.
황선홍의 상대는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된다는 숙적 일본이었다. 하지만, 모든 부분에서 열세였다.
대한민국은 일본을 상대로 이렇다 할 찬스를 잡지 못했고 뭐 하나 우세를 점하지 못하는 굴욕을 겪었다. 결국, 3골을 잇달아 내주면서 처참하게 무릎을 꿇었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 디펜딩 챔피언이다. 김학범 감독 체제에서 2020년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특히, 이강인, 조영욱, 오세훈 등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우승 멤버가 대거 포함되어 있어 많은 기대가 쏠렸다.
황선홍호의 시작은 좋았다.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4-1 완승을 거두면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베트남과 1-1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였고 태국와의 조별 예선 최종전에서도 1-0 승리에 그치면서 물음표가 붙었다.
황선홍 감독의 첫 번째 공식 대회였다. 때문에, 기대가 많았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했다.
숙적 일본의 벽을 넘지 못했고, 디펜딩 챔피언은 초라하게 퇴장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