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아약스의 오퍼를 토트넘 홋스퍼가 한 차례 거부했다.
-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토트넘이 스티븐 베르흐베인에 대한 아약스의 제안을 거절했다.
- 아약스는 토트넘에 1,700만 파운드를 제안했고 베르흐베인과는 5년 계약 합의를 맺었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좀처럼 이적료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아약스의 오퍼를 토트넘 홋스퍼가 한 차례 거부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토트넘이 스티븐 베르흐베인에 대한 아약스의 제안을 거절했다. 아약스는 토트넘에 1,700만 파운드(약 265억원)를 제의했다"라고 전했다.
베르흐베인은 PSV에인트호벤에서 두각을 나타낸 후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주전 도약은 어려웠다. 손흥민의 입지가 워낙 탄탄했고 나오더라도 후반 교체가 전부였다. 루카스 모우라라는 비슷한 위치의 경쟁자도 있었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한 토트넘은 대대적은 전력 보강에 나섰다. 이미 이반 페리시치를 영입했고 다른 즉시 전력감 선수들 영입도 노리고 있다. 동시에 방출이 예정된 선수도 존재한다.
'계륵' 베르흐베인도 방출 명단에 올랐다. 마침 아약스가 관심을 드러냈다. 앞서 네덜란드 매체 '더 텔레흐라프'가 "네덜랜드 대표팀 소속인 베르흐베인은 벨기에와의 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가 토트넘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아약스는 토트넘에 1,700만 파운드를 제안했고 베르흐베인과는 5년 계약 합의를 맺었다. 하지만 토트넘은 단칼에 거절했다. 지난 2020년 겨울 이적시장 당시 토트넘이 투자한 금액은 2,700만 파운드(약 420억원)다. 원금을 회수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다.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에버턴도 베르흐베인 영입에 관심이 있다. 토트넘이 원하는 기준 이상의 이적료를 지불하면 어느 팀이든 베르흐베인을 데려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토트넘이 스티븐 베르흐베인에 대한 아약스의 제안을 거절했다. 아약스는 토트넘에 1,700만 파운드(약 265억원)를 제의했다"라고 전했다.
베르흐베인은 PSV에인트호벤에서 두각을 나타낸 후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주전 도약은 어려웠다. 손흥민의 입지가 워낙 탄탄했고 나오더라도 후반 교체가 전부였다. 루카스 모우라라는 비슷한 위치의 경쟁자도 있었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한 토트넘은 대대적은 전력 보강에 나섰다. 이미 이반 페리시치를 영입했고 다른 즉시 전력감 선수들 영입도 노리고 있다. 동시에 방출이 예정된 선수도 존재한다.
'계륵' 베르흐베인도 방출 명단에 올랐다. 마침 아약스가 관심을 드러냈다. 앞서 네덜란드 매체 '더 텔레흐라프'가 "네덜랜드 대표팀 소속인 베르흐베인은 벨기에와의 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가 토트넘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아약스는 토트넘에 1,700만 파운드를 제안했고 베르흐베인과는 5년 계약 합의를 맺었다. 하지만 토트넘은 단칼에 거절했다. 지난 2020년 겨울 이적시장 당시 토트넘이 투자한 금액은 2,700만 파운드(약 420억원)다. 원금을 회수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다.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에버턴도 베르흐베인 영입에 관심이 있다. 토트넘이 원하는 기준 이상의 이적료를 지불하면 어느 팀이든 베르흐베인을 데려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