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리그 4위권 밖에서 시즌을 마감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콜리모어는 아스널은 괜찮은 전력을 가지고 있고,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리그 4위이자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을 놓고 맞붙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토트넘과 맨유의 압박에 아스널은 막다른 골목에서 질식할 것이다며 4위권 진입에 실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맨유-토트넘 압박...아스널 질식할 것” EPL TOP4 싸움 승자는?

스포탈코리아
2022-03-28 오후 04:24
39
뉴스 요약
  • 아스널이 리그 4위권 밖에서 시즌을 마감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 콜리모어는 아스널은 괜찮은 전력을 가지고 있고,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리그 4위이자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을 놓고 맞붙고 있다고 말했다.
  • 그러면서 토트넘과 맨유의 압박에 아스널은 막다른 골목에서 질식할 것이다며 4위권 진입에 실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사 이미지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아스널이 리그 4위권 밖에서 시즌을 마감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영국 매체 ‘미러’는 28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TOP4 경쟝에 대해 리버풀 출신 축구 전문가인 스탄 콜리모어가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콜리모어는 “아스널은 괜찮은 전력을 가지고 있고,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리그 4위이자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을 놓고 맞붙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토트넘과 맨유의 압박에 아스널은 막다른 골목에서 질식할 것이다”며 4위권 진입에 실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나의 예측이 틀렸다면 ‘아르테타 8’이 새겨진 아스널 유니폼은 입고 시즌 마지막 날 사진을 업로드하겠다. 거너스여 잘 해봐라”며 약속했다.

늘 그렇듯 이번 시즌 EPL TOP4 싸움도 치열하다. 산술적으로 아스널, 토트넘, 맨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까지 가능하다는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하지만, 고기도 먹어본 놈이 안다고 아스널 토트넘, 맨유가 4위권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아스널이 1경기를 덜 치러 4위 싸움에 유리하다는 평가도 있지만, 토트넘과 맨유의 거센 추격을 쉽게 뿌리치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도 많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