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리오넬 메시의 은퇴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메시는 최근 다가오는 카타르 월드컵 이후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하면서 화제가 됐다. 이로 인해 축구의 신 메시를 올해를 끝으로 볼 수 없냐는 아쉬운 의견들이 쏟아지는 중이다.

“메시의 은퇴? 지금 예측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니...”

스포탈코리아
2022-03-28 오후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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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리오넬 메시의 은퇴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 메시는 최근 다가오는 카타르 월드컵 이후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하면서 화제가 됐다.
  • 이로 인해 축구의 신 메시를 올해를 끝으로 볼 수 없냐는 아쉬운 의견들이 쏟아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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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리오넬 메시의 은퇴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메시는 최근 다가오는 카타르 월드컵 이후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하면서 화제가 됐다.

메시는 “월드컵이 끝나면 많은 것을 생각해야 한다. 분명히 많은 것들이 바뀔 것이다”고 언급했다.

이로 인해 축구의 신 메시를 올해를 끝으로 볼 수 없냐는 아쉬운 의견들이 쏟아지는 중이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스칼로니 감독은 “미래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있나? 메시가 있는 멋진 현재를 즐겨라”라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월드컵 이후에 일어날 일을 지금 생각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나?”며 덧붙였다.

메시는 2005년 첫 A매치를 치렀다. 당시 만 18세였다. 커리어에 수많은 우승이 있지만, 대표팀에서는 유독 인연이 없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독일에 밀려 준우승에 그치면서 아쉬움을 삼키기도 했다.

시기상 카타르 대회가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이라는 전망이 많다. 이번에는 한을 풀 수 있을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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