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 타케후사(20, 마요르카)가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하더라도 경쟁이 쉽지 않을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달 초, 중순 스페인 다수 언론을 통해 쿠보의 레알 복귀설이 제기됐다. 매체는 쿠보의 상황을 회의적으로 보면서도, 특히 그라운드 밖에서 쿠보의 가치를 생각하면 팀이 그의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지 모른다며 경기 외적인 마케팅 측면에서 큰 이익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했다.

“쿠보, 그라운드 밖에서 가치” 레알 ‘돈벌이용’이라 못 놓나

스포탈코리아
2022-03-29 오후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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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쿠보 타케후사(20, 마요르카)가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하더라도 경쟁이 쉽지 않을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 이달 초, 중순 스페인 다수 언론을 통해 쿠보의 레알 복귀설이 제기됐다.
  • 매체는 쿠보의 상황을 회의적으로 보면서도, 특히 그라운드 밖에서 쿠보의 가치를 생각하면 팀이 그의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지 모른다며 경기 외적인 마케팅 측면에서 큰 이익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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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쿠보 타케후사(20, 마요르카)가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하더라도 경쟁이 쉽지 않을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스페인 'The Real Champs'는 29일 쿠보가 레알로 돌아가기 위한 조건과 문제점에 관해 언급했다.

이달 초, 중순 스페인 다수 언론을 통해 쿠보의 레알 복귀설이 제기됐다. 시즌 후 결별이 확실한 가레스 베일의 대체자로, 쿠보 측과 레알이 조만간 회담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반전 국면을 맞았다. 쿠보가 현재 몸담고 있는 마요르카가 완전 영입을 원한다는 소식. 마요르카가 레알에 공식 제안을 한다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The Real Champs'에 따르면 쿠보는 오른쪽 측면 포지션을 선호한다. 이번 시즌 레알에서 생기가 부족했던 포지션으로, 스쿼드를 두텁게 하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물론 쿠보만 해당 포지션에 설 수 있는 건 아니다. AC밀란으로 임대된 브라힘 디아스(22)가 훌륭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레알이 임대 만료 후 다시 불러들일 수 있다.

또, 현재 레알 카스티야에 속한 재능도 있다. 피터 페데리코 곤잘레스(19)는 라울 곤잘레스가 이끄는 팀에서 상당히 인상적이다. 카스티야 출신의 차기 스타가 될 수 있다. 이미 레알 A팀에서 두 경기(프리메라리가)를 소화했다. 여름 이적 시장 상황에 따라 다음 시즌 A팀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매체는 쿠보의 상황을 회의적으로 보면서도, 특히 그라운드 밖에서 쿠보의 가치를 생각하면 팀이 그의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지 모른다며 경기 외적인 마케팅 측면에서 큰 이익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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